'팀원 7명 전원 승리!' 우리금융캐피탈, 에스와이에 4:0 완승...5라운드 1위로 출발→PS 진출 마지막 기회 잡을까 작성일 01-04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1일차 종료<br>-우리금융캐피탈, '팀 전원 승리' 에스와이 4:0 완파<br>-하나카드, 'Q.응우옌 2승' 휴온스에 4:1 승리<br>-하림, 크라운, 하이원 나란히 풀세트 승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4/0002239894_001_20260104111008832.jpg" alt="" /><em class="img_desc">우리금융캐피탈 스롱 피아비, 서한솔</em></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막 티켓이 걸린 5라운드 첫 날, 우리금융캐피탈이 먼저 웃었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에서 에스와이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0 완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했다.<br><br>이번 5라운드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막 티켓이 걸린 라운드다. 기존 하나카드(1라운드 우승), 웰컴저축은행(2라운드 우승), SK렌터카(3라운드 우승), 크라운해태(4라운드 우승)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마지막 진출권은 5라운드 우승 팀에 돌아간다.<br><br>이날 우리금융캐피탈은 팀원 7명이 전원 승리에 기여해 의미있는 첫 승을 만들었다. 첫 세트서 강민구-엄상필이 서현민-최원준1을 3이닝 만에 11:7로 꺾은 승리를 시작으로 2세트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서한솔이 이우경-한지은을 9:5(9이닝), 3세트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가 서현민을 15:10(9이닝), 4세트 혼합복식에서 선지훈과 김민영이 최원준1-한지은을 9:7(9이닝)로 제압하며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4/0002239894_002_20260104111008908.jpg" alt="" /><em class="img_desc">우리금융캐피탈 스롱 피아비, 서한솔</em></span></div><br><br>이날 하나카드 역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2승으로 활약하며 휴온스를 4:1로 꺾고 승점3을 획득했지만 우리금융캐피탈이 세트득실에 앞서 5라운드 1위에 올랐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 전체 순위에서도 5위(15승22패∙승점54)에 올라 4위 하이원리조트(17승20패∙승점55)와의 간격을 바짝 좁혔다.<br><br>아직 정규라운드 우승이 없는 팀은 정규리그 전체 순위도 중요하다. 기존 정규라운드 우승팀이 5라운드에서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할 경우, 정규리그 종합 순위에 따라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결정되기 때문.<br><br>만약 이번 라운드에서 기존 우승 팀이 우승한다면, 종합 4위 하이원리조트와 5위 우리금융캐피탈, 6위 하림(20승17패∙승점52)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4/0002239894_003_20260104111008964.jpg" alt="" /><em class="img_desc">하이원리조트</em></span></div><br><br>하이원리조트와 하림 역시 풀세트 승리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하이원리조트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팀원들의 고른 활약으로 세트스코어 4:3 승리했다. <br><br>하림은 '팀 리더' 김준태가 단∙복식서 2승을 거두는 맹활약을 앞세워 팀을 4:3 승리로 견인했다. 직전 라운드 우승팀 크라운해태도 NH농협카드를 4:3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4/0002239894_004_20260104111009016.jpg" alt="" /><em class="img_desc">하림 김준태</em></span></div><br><br>5라운드 2일 차인 4일에는 오후 1시 하나카드와 SK렌터카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4시 웰컴저축은행-하림(PBA 스타디움), 크라운해태-우리금융캐피탈(PBA 라운지), 저녁 7시 하이원리조트-에스와이, 밤 10시 휴온스-NH농협카드의 경기 순으로 진행된다.<br><br>사진=PBA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올림픽 출전 확정한 임해나-권예 "감동을 주는 무대 하고 싶다" 01-04 다음 "내가 안세영 끌고 갔다"…안세영 무너트린 10연속 득점, 자신감 폭발?→"굉장히 값진 경험, AN 안정감과 일관성 배워야"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