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올림픽 팀 이벤트 출전…평창 올림픽 이후 8년만 작성일 01-04 4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페어 없이 남녀 싱글, 아이스댄스만 출전하기로 결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4/PYH2018021111500001300_P4_20260104110626019.jpg" alt="" /><em class="img_desc">평창 올림픽 당시 팀 이벤트 출전한 한국 피겨 대표팀<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팀 이벤트(단체전)에 출전한다.<br><br>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지난 달 국제대회 성적을 종합해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출전 자격을 갖춘 10개국을 발표했다. <br><br> 한국은 미국,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조지아, 프랑스, 영국, 중국, 폴란드와 함께 출전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br><br> 페어 팀이 없는 한국은 팀 이벤트 참가 여부를 고심하다 3개 종목 선수들로 출전하기로 했다.<br><br>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4일 "페어 종목을 제외한 남녀 싱글, 아이스댄스 3개 종목 선수로 팀 이벤트에 나서기로 ISU에 통보했다"고 밝혔다.<br><br> 한국이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에 출전하는 건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이다.<br><br> 팀 이벤트는 국가별로 남녀 싱글과 페어, 아이스 댄스 네 종목에서 한 팀씩이 나와 경쟁하는 단체전이다.<br><br> 각 선수는 개인전처럼 경기를 치르고 순위별 랭킹포인트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br><br> 한국은 페어 팀이 없어서 해당 종목 최하점을 받게 된다. 현실적으로 높은 순위를 기대하긴 어렵다.<br><br> 그러나 선수들은 개인전을 앞두고 현장 분위기를 익히고 빙질을 점검할 기회를 잡게 됐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가 보인다" 신지아, 밀라노 티켓 사실상 확정… 피겨서 또 다시 메달 기대 01-04 다음 '도적' 남지현, '대군' 문상민 입술 훔쳤다…4.3% 쾌조의 출발 ('은애하는 도적님아')[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