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허안나, 난자 채취 앞두고 “술 언제 먹어?”..쏟아진 ‘철없다’ 지적 작성일 01-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h88we4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c62a105d06acc7e8874d49d0238c0baacb8fbd95cc3d1a3cc1832e31fa69ef" dmcf-pid="43l66rd8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poctan/20260104105304545vvan.jpg" data-org-width="650" dmcf-mid="VMyMMILx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poctan/20260104105304545vv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da7e120d46e5401a6bb21fdd41deb8c588f17bc4f6b1c29e6ba8f96efd00f7" dmcf-pid="80SPPmJ6lo"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42221f9b0b30870c8a3e3ac324551a7ac530ca725aa6c01c116442644cbab520" dmcf-pid="6pvQQsiPWL"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3일 자신의 SNS에 “월요일에 난자 채취한대서 술 언제 먹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한숨 쉬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안나는 입을 꼭 다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4967a18e1cae56829d1ee091ededadc2935de559ee68f3cfaf5c127bca7c07" dmcf-pid="PUTxxOnQSn" dmcf-ptype="general">이후 허안나는 팔로워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시험관 시술 과정과 자신의 상태를 차분히 설명했다. 그는 “난포가 잘 자라고 있다고 하더라. 오늘 가서 보니까 여섯 개 정도 보인다고 했다”며 “시술할 때는 더 나올 수도 있다더라. 다음 주 월요일에 채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좀 무섭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ffb3f79fe1dd62675069425724f981779ae69b39d07008d8b4b075f6479ecef" dmcf-pid="QuyMMILxCi" dmcf-ptype="general">시험관 시술과 음주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허안나는 “배아를 만들어 바로 이식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냉동해 두고 나중에 이식할 거다”라며 “바로 이식하면 술을 못 먹는데, 저처럼 냉동 후 일정 기간을 두고 이식을 할 거면 채취 후 최소 열흘은 지나야 한다고 병원에서 말씀해주시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d4215588d78f3351273a67754ceea070e7815612ef0a7abecb817848a2d3fb" dmcf-pid="x3s88we4SJ" dmcf-ptype="general">한 팔로워가 “주사 맞고 난자 채취까지 하는데 술 끊어야 한다. 아직 철없다”는 댓글을 남기자, 허안나는 별다른 말 없이 미소 짓는 영상으로 응답했다. 다만 '어떻게 하면 초긍정적일 수 있냐'라는 물음에 허안나는 “저도 힘들 땐 힘들다. 늘 긍정적인 사람은 아니다”라며 “그래도 부정적으로만 살면 결국 나만 더 힘들어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0395b88072e06bdbd063376570a822d598c9915596b1724c6c2084ca963467" dmcf-pid="ya9llBGhSd" dmcf-ptype="general">이어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는 건 중요하다. 다만 ‘나이 때문에 안 된다’ 같은 생각으로 시작하면 끝이 없다”며 “긍정적인 생각은 ‘그래, 잘될 거야’ 하고 멈출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e6c374dc95ce779af77edb9188837c4a0bb39a71b58317c7cebda0bdb89ac4" dmcf-pid="WN2SSbHlle" dmcf-ptype="general">한편 허안나는 1984년생으로, 2019년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 과정을 숨김없이 공유하며 비슷한 상황에 놓인 이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YjVvvKXSCR"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9ea8eb6b559badf6a7864be4da7bb177ed254322fa828bc7ce9d6569f595a77b" dmcf-pid="GAfTT9ZvvM"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회수 때문” 이영자, 유튜브에 송은이 출연 금지령‥우정 박살? 01-04 다음 남종, '포로보노' 정경호 내면 담았다..OST ‘기억의 정원’ 발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