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삼 남매 여행 작성일 01-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x00dB3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fb49b1d24ac9e8d9be5943a03f280779899c9980798b514d227f4209c57d0" dmcf-pid="9nMppJb0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105406260gobw.jpg" data-org-width="680" dmcf-mid="bvLbbN8B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105406260go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0a8f9ef2c44bc5b18cc6f7d44951a0ec606236092642dbba02e7deadd3a029" dmcf-pid="2LRUUiKpeE" dmcf-ptype="general"> <br>‘살림남’ 박서진이 분량 사수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div> <p contents-hash="ffd686d1f727315282cde9f2945253834004c2914ce1995cd77db9e053fab527" dmcf-pid="Voeuun9Uik" dmcf-ptype="general">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가 2025 KBS 연예대상 4관왕의 기세를 이어간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서진의 활약도 계속됐다.</p> <p contents-hash="f88641e82c5d5e793dc53a3e060bd1174d20989c337b74a0dce37b3b8f7f23d0" dmcf-pid="fgd77L2uic"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살림남’은 박서진의 신곡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로 산뜻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 일출을 보러 간 모습까지 그려지며 박서진은 새해의 기운을 안방까지 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05b467077111fda7098364e790fc69d752dfdfecece99e978cc7a5e000b4ad91" dmcf-pid="4HvggYEod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둘째 형 효영, 동생 효정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좀처럼 집 밖으로 나오지 않던 형과 함께 떠난 여행인 만큼 어색한 공기가 감돌기도 했지만 박서진은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분위기를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a521a0a692894d11534b78a83c0436b2620136560bc2ba228597fa8900c6030f" dmcf-pid="8XTaaGDgnj" dmcf-ptype="general">특히 최우수상 수상자답게 새해 첫 방송 분량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 속에서 말 없는 형의 입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634660934f32e5594c071d7d7c2ba9fca116f0754fc37813b3d7281c153e7d" dmcf-pid="6ZyNNHwaJN"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문경으로 향한 삼 남매는 새로운 추억을 쌓아갔다. 형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박서진은 과거 사진 재현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9b1717939adb416f111425b1cabdd38aab7e5dc6524f770d46610637d3ff0ab0" dmcf-pid="P5WjjXrNda" dmcf-ptype="general">삼 남매는 먼저 세상을 떠난 형들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순간을 완성했고, 화면 너머까지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0462d6cab32e6417410640f4ecd825154c94696f0b58855c890c60b1d6eb20b" dmcf-pid="Q1YAAZmjMg" dmcf-ptype="general">이어진 식사 자리에서는 삼 남매가 서로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특히 스무 살부터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던 형의 과거와 가난 때문에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선택에 박서진은 안쓰러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4de6756f9105fbca0953afb73aa25590af5bf03f8c16f73d11252e765b74fd21" dmcf-pid="xtGcc5sAMo" dmcf-ptype="general">“꿈이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는 형의 말도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cb21dd84e3affff3ec03e2ca7f2ba99ae6883e5045808af0c68001396b87e98" dmcf-pid="yoeuun9UML" dmcf-ptype="general">셋이 서로 의지가 되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들었다는 박서진의 말은 이번 여행의 의미를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09a768c888ed552ee1270db71bbca42b74bb6f397122587b9de84537074256cc" dmcf-pid="Wgd77L2udn" dmcf-ptype="general">웃음을 책임지는 역할부터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에서 이끄는 진정성까지 박서진은 새해 첫 ‘살림남’에서도 중심축으로 활약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단단히 쌓아갔다. </p> <p contents-hash="240caba025a27cf2b22868d109880876e8cbe83f385191a24e7501368cf13689" dmcf-pid="YaJzzoV7ni" dmcf-ptype="general">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며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이끌어낸 박서진. 올해에도 ‘살림남’에서 존재감을 증명하며 새로운 매력을 더할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f6d24c8fcde510c2bed602998524c072175491f8eaa75f1a6777af0119fe16f" dmcf-pid="GNiqqgfzLJ" dmcf-ptype="general">한편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HjnBBa4qJ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생 때 눈 찝고 마지막 연애는 지난해"…고준희, 성형→전 남친까지 다 밝혔다 01-04 다음 나나 "정신적 고통 속 역고소 알게 돼"… 강도 옥중 편지 공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