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재산 1조설' 모두 ♥나경은 덕분? "아내 관상 덕 봤다..결혼 후 더 잘 돼" 작성일 01-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UB2cQ9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a0e3e773e11770df5e8bd2929fd6f38a98a04792295bca41df38db30c60cd6" dmcf-pid="BZ7KfEMV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104146113ldpc.jpg" data-org-width="650" dmcf-mid="uf507L2u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104146113ld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978b9b37a812e1712a164ab8acd7be9674e9895eeac79e78ef8922558bc034" dmcf-pid="b5z94DRf0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유재석이 아내 나경원에 대한 고마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0f6886172946754420d62c9fec4fd9ce960747683d6659659282f291e4d8bc" dmcf-pid="K1q28we4z9"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04e5fd456010f70ca7dbbbdf2fc9a109225485a2c8fd7d19b6cee6c06112bd9" dmcf-pid="9tBV6rd8FK"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고,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 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e31b3c9a84bd1b646908402ff270c283fc8e2c5c9c6bdc193d2c221ea64587" dmcf-pid="2FbfPmJ63b"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운세를 확인했다. 유재석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관상 미남'으로 밝혀졌다. 또 "아내의 관상이 좋아서 덕을 본다. 인기와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있다"라는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c69e1581c7ad117c9af1086d4d8823935bb1c2a526d4ac745d6a25d46500ef1" dmcf-pid="V3K4QsiP3B"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닮은꼴 동물 관상은 유재석은 산양, 하하는 쥐(햄스터), 주우재는 여우, 허경환은 카피바라가 나오면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네 명의 합에 대해 묻자, 관상가는 "허경환이 튄다"라고 답해 허경환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가, "앞으로 치고 나갈 거다"라고 덧붙여 허경환의 자신감을 풀충전시켰다. </p> <p contents-hash="cdc75648a5e13ea1d6170a8e15f426854a32ff2178731198b7aebcfdca2fd765" dmcf-pid="fDSYZPpXpq" dmcf-ptype="general">이어서 만난 '예능 대부' 이경규는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계속해 "올해가 마지막이다.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하하에게는 다자녀 가정 혜택으로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말대꾸를 하는 주우재에게는 "너는 가만히 있어. (이)윤석이 하는 거 못 봤어? 걔는 내 앞에서 숨도 안 쉬어"라고 계속된 잡도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6af0cdaf3301216a08464ea921e8d802da69c67aa18f378f82296261b2194" dmcf-pid="4wvG5QUZ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104146362xi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7Nz94DRf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104146362xi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7746bde0dea389492996a6320425433799a21789bf0eaef53f97e777c5c84b" dmcf-pid="8rTH1xu5F7" dmcf-ptype="general"> 이와 함께 유재석의 옆자리 공석을 욕심내는 이경규의 발언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덕담을 건네던 중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형님이 '유퀴즈'를 생각하실 줄은 몰랐다. 굉장히 신선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경규는 일단 공백을 채우고 나중에 자리를 비켜주겠다는 큰 뜻을 품고 있었고,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는 자리에 앉으면 안 비켜준다니까"라고 또 잡도리했다.</p> <p contents-hash="2f81e328e64c37ebdf84a256652a6307c1f0e3155e1b71b9f00f5f07fef8eacc" dmcf-pid="6myXtM71uu"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측하는 2026년 예능 전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규는 매체 다양화로 예능인들에게 넓어진 활동 무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석이나 나 같은 빅스타들은 안 나와.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라면서 '2026년엔 잔챙이가 판을 친다'라는 전망을 내놨다. 나갈 곳이 많으면 거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석이었다.</p> <p contents-hash="cafe55f526a715a1767bc5b743a30f089e1927123912891b2262660889a60969" dmcf-pid="PsWZFRztzU"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몰래 온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이었다.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딸 부부의 등장에 급 온순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어 이경규와 멤버들은 예림에게 줄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쌍절곤으로 촛불 20개 끄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실패 속 아빠 이경규가 마무리하지 못한 촛불을 게임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이 처리하게 됐다. 아빠, 남편, 삼촌들이 힘을 모아 네 번째 도전만에 촛불 끄기에 성공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7fd8ec994fd1e84608e8a542bf7d982eb006d230813a2abac53a70bfee33a434" dmcf-pid="QOY53eqF7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6%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로 활용되는 2054 시청률은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장면으로, 이경규 다음 순서로 나선 유재석이 마지막 촛불을 앞둔 순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7.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4fe53fdc7ccf0a4a37780435fd6617a17acda0c99d5345470447aad2c2dd77a6" dmcf-pid="xIG10dB300"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발 여신’ 고준희, 허당미 발산! (전참시) 01-04 다음 '개콘 아이디어 뱅크' 김기열, 새 코너 '오히려 좋아'로 정식 복귀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