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의혹 쓴 A씨 "전화로 신상 공개 위협…맞고소 준비" 작성일 01-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QSEtIk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c11616d71cf9e0a533ee9b95b8b26cb4b64cacbc443501b9e554cd9afac43" dmcf-pid="VsxvDFCE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2021.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1/20260104104445672qsjr.jpg" data-org-width="1400" dmcf-mid="9l0gQsiP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1/20260104104445672qs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2021.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bc8ecf863f9fb15b2f852513801d42dbd4b9935672326ba98acc8028dc0f0" dmcf-pid="fOMTw3hDY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이경에 대한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 씨가 추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1466e2ea2a3000559fab0b63c019cea63c384936b7ee2fb7f1dd0d3575612cd" dmcf-pid="4IRyr0lwX4" dmcf-ptype="general">A 씨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저는 지난해 5월 해당 배우의 소속사 사무실로 배우의 성적인 문제 발언 및 사진과 관련한 캡처 자료를 이메일로 발송한 사실에 대해 이미 말씀드린 바 있다"며 "이와 관련해 첨부하는 자료는 해당 배우로부터 보이스톡이 걸려 온 정황을 캡처한 자료"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8d83b5edd610c0deb38910cd87f913bc792a5ec8c1d180b69c54650a10957eb" dmcf-pid="8tD7X60H1f" dmcf-ptype="general">A 씨는 "해당 자료에는 당시 통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임을 설명한 대화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아울러 보이스톡이 걸려 오는 중인 화면을 지인에게 캡처해 전달한 대화 내용과 그 날짜도 함께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906ef9af2f38f54691fcb51aea4f291595c21df1c691df2f31fb230b1138d0" dmcf-pid="6FwzZPpXX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이경 배우님'이라는 이름으로 보이스톡이 걸려 온 상황이 담겼다. 또 A 씨가 메신저를 통해 '나 오늘 좀 늦게까지 일하는데 되게 바빠'라고 보내자, 이이경이 '너 사무실에 메일 보내서 너 신상도 다 알려질 텐데 괜찮냐, 이거 변호사 선임하고 수사하면 범죄'라고 답한 내용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6dd9ca2c8ee8160d41a7e03b9de6886866665247fd757f85c6da3eae92273e6" dmcf-pid="P3rq5QUZ12" dmcf-ptype="general">A 씨는 이러한 이이경의 발언에 대해 "본인이 기존에 사용한 성희롱적 발언들에 대한 언급이나 책임은 배제한 채, 제 신상이 공개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전달된 표현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a9c8ecb39a182496aa121fd8e151814fd6093e3c9de5dd9f3005486e55a8b7a" dmcf-pid="Q0mB1xu5Y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또한 소속사에 이메일을 발송한 이후, 제가 해당 배우에게 소속사 제보와 관련된 직접적인 언급을 한 사실이 없음에도 해당 배우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는 점에서 해당 배우가 맞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04e57c9f37418f60d25a98d46345a596d1d89e8a6955db50e0170dfc0fa2f6" dmcf-pid="xpsbtM71YK" dmcf-ptype="general">또한 A 씨는 이이경이 '이제 너 때문에 기자를 만나야 할 수도 있다', '너를 친한 동생으로 생각해 일상도 공유하며 오랫동안 연락해 왔는데 왜 그랬냐'는 발언을 했다며 "저는 심리적 부담을 느껴 당시 제보를 취소하겠다는 취지의 정정 메일을 발송하게 된 경위가 있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c6e16e250fa20cd739e84e39c29c5b4e16f313e869bc9348251cf6c388d57e38" dmcf-pid="yj9roWkLtb" dmcf-ptype="general">끝으로 A 씨는 "자료는 절대 조작된 것이 아니며, 저는 대사관의 향후 안내에 따라 필요한 고소 절차를 검토 및 준비 중"이라며 "해당 배우께서도 본 사건의 진실을 가려내고자 한다면 향후 진행될 수 있는 포렌식 절차에 성실히 응해 주길 요청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ba500186535c449b4f767b9176b92abd9b902b41d3dfd363a1dad23960d237" dmcf-pid="WA2mgYEoXB"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올라온 A 씨의 글로 인해 사생활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강력히 대응했다.</p> <p contents-hash="fa28d2efcb42aac1beecaf6acc8cc7d74d6f3a167ea6fc20b4242afc3a2a449d" dmcf-pid="YcVsaGDg5q"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자신의 SNS에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올리며 "며칠 전 서울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인 진술 조사를 하고 왔다"며 "루머에 대한 내 입장을 전달했고, 협박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한 고소 절차를 마쳤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3a75b6bf8d278eb66dbab835de82818fda76983fa04999f1aae5cd33a521d0" dmcf-pid="GkfONHwaHz" dmcf-ptype="general">그 후 이이경은 출연 중이던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하차를 권유받은 뒤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됐다고 사건의 전말을 뒤늦게 알리기도 했다. 이에 '놀면 뭐하니?' 측은 사건이 일어났을 때 하차를 권유한 것이 맞다고 인정하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 dmcf-pid="HlJGOuTst7"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콜 키드먼, ‘남편 불륜설→이혼’ 후 첫 새해‥두 딸과 이겨냈다[할리우드비하인드] 01-04 다음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에 "누구보다 함께였던...평생 연애하자" [RE:스타]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