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에 "누구보다 함께였던...평생 연애하자" [RE:스타] 작성일 01-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rKFRzt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b1f214a70d628da55022f88c7e397fca2d2881a5350c0b62b2d8fe5c50c52" dmcf-pid="52m93eqF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104505894qu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HoXi4DRf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104505894qu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fefd75f467fde41946880ce86119346cd1fc43573069904cb9212e4fa596cd" dmcf-pid="1Vs20dB3Zc"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2세 계획을 포기하겠다고 밝힌 이후 아내 박시은에게 평생 연애하자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b47fd01d164e93349bfdb7fab1fb0fb0ab135526082b9f7db08210530226df" dmcf-pid="tfOVpJb0YA"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함께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 어느샌가 나이가 들었고 어느샌가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어느샌가 서로가 더 소중하고”라는 글을 올리며 아내와 함께 해온 길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c27728ca746016ff85ae65ffa3ddc8e855bef3be8cc24ea0c5935360cec7c78e" dmcf-pid="F4IfUiKp1j"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고난은 허락하되 이젠 치명상 없이 앞으로는 배웅은 좋지만 사무치는 이별 없이 앞으로는 사랑주고 다른 이들의 배신 없이 두 사람이 하나 되어 한 몸을 이루라는 아버지의 말씀 한 줄을 살아내자“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c1b3c0d22f93a8fe59418053e8fbd3b2a5afc9395e66426d174db8ff5abada2" dmcf-pid="38C4un9UY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일 진태현은 “우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면서 2세 계획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daa5a24223dd4bb3cd69c188681a4d0ecc30eee7849c1a75fc3e4303f215341c" dmcf-pid="0mBroWkL1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 혈연보다 값진 딸들과 따뜻하게 멋지게 살겠다. 그동안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늘 반성하고 조금이라도 나은 길을 걸으려 아내와 손을 잡고 간다. 나는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다.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을 간직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8e043aec3775818cc10211f579fdb8b56516ac6db5248c4e6e8881f29739aa" dmcf-pid="psbmgYEoYg"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세 명의 입양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직전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7f3d114989af4637cc047e314809a4abf6005e1832fe24e6353fbae28efeff2d" dmcf-pid="UOKsaGDgHo"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진태현 소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의혹 쓴 A씨 "전화로 신상 공개 위협…맞고소 준비" 01-04 다음 '스파이크 워' 나르샤, 카엘 스파이크 맞고 얼굴 부상 '위기'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