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위협적 연락” 폭로자, 통화 공개+맞고소 예고 작성일 01-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친한 동생이라 일상 공유한 것”<br>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통화 내용 공개<br>‘신상 알려진다’ ‘변호사 선임’ 등 위협 주장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65UiKp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fbb6ebcb9c232261b86c062ed0f1cc729442e1aa71db6622a6ab6bb6a5c20" dmcf-pid="85P1un9U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04704679dy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bTZPpX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04704679dy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894435a2eda68d0977477c2f1781f8976cef5621c41163b443589a336c5ee3" dmcf-pid="61Qt7L2u7N"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가 이이경으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았다는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8ed0fd0d3ef111b2c43ffc030b75b0699174f756f1919ee5483104f05c2a288" dmcf-pid="PX8ZpJb0ua" dmcf-ptype="general">A씨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5월 이이경 소속사로 배우의 성적인 문제 발언 및 사진 관련 자료를 이메일로 발송한 뒤 배우로부터 ‘보이스톡’이 걸려 온 정황을 캡처한 자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2f885dae4f4224014e716ab0ccde4bd3ae3eb54ffd92f7996ae08efa1926369" dmcf-pid="QZ65UiKpzg"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통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임을 설명한 대화 내용, 보이스톡이 걸려 오는 중인 화면을 지인에게 캡처하여 전달한 대화 내용과 그 날짜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6d593dd0e96d16b267f19de316226a2137c32074d90021197963080b20cc7b" dmcf-pid="x5P1un9U3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해당 배우가 ‘네가 우리 사무실에 메일을 보냈기 때문에 너의 신상도 모두 알려지게 될 텐데 괜찮아? 이 문제는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할 수 있는 범죄’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이는 본인이 기존에 사용한 성희롱적 발언들에 대한 언급이나 책임은 배제한 채, 제 신상이 공개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전달된 표현”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a250e0573ea5c08dcf651b073de9a99de70f5af71196a35e15466023d273fc" dmcf-pid="ynvLc5sAzL" dmcf-ptype="general">또 “‘이제 너 때문에 기자를 만나야 할 수도 있다’, ‘너를 친한 동생으로 생각해 일상도 공유하며 오랫동안 연락해 왔는데 왜 그랬어’라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서 했다”며 “이런 상황으로 저는 심리적 부담을 느껴 당시 제보를 취소하겠다는 취지의 정정 메일을 발송하게 됐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01c5e442d47e860861980b7b7653a1f30d9ec41955f4da352b9c0589fb5d98" dmcf-pid="WLTok1Oc3n" dmcf-ptype="general">A씨는 “소속사에 이메일을 보낸 후 제가 해당 배우에게 소속사 제보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을 한 사실이 없음에도 해당 배우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는 점에서 (메시지를 나눈 상대가)해당 배우가 맞다는 확신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a1997ba7efb0198285c6f3688c8ac47df7cc6e7e73ed7a74ff8df16ec8757a" dmcf-pid="YoygEtIkpi"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대화 내용 및 자료의 신빙성은 향후 수사기관의 조사 과정에서 확인될 것”이라며 “대사관의 안내에 따라 필요한 고소 절차를 검토 및 준비 중”이라고 법적 절차를 통해 맞대응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81deea9c0a61cb58d688b8f4fad7440e14a85c5aa30487170ec2d62713af6cf" dmcf-pid="GgWaDFCE7J"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이이경에게도 포렌식 절차에 응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정면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4e16b67171ac22d25bb58142d5d8b247f0ed8767db6bfebb33a9fab2f17614c" dmcf-pid="HaYNw3hDpd"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자신이 폭로한 내용을 두고 “AI 조작”이라고 해명했다가, “고소나 배상 책임이 두려워서 (AI 조작이라고) 거짓말 했다. 증거는 모두 사실”이라며 입장을 번복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ab13c5b784eb1fe0ebf27d504c2464bc00a0063622407f91081e43132c46877" dmcf-pid="XNGjr0lw7e"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지난 10월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시작됐다. 메시지에는 A씨를 향한 남성의 성적인 발언이 담겼고, A씨는 해당 남성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d6559a4f599386a77f9477cbf744ef9567fedd5ed766786f5cdbbb9d3ce9149" dmcf-pid="ZjHAmpSr0R"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 측은 의혹을 즉각 부인했고, A씨를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독일에 있는 A씨 신원을 확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5b469754d3cbc469747326229135197ed4515782b1c027aa5df1b325ae4bbea" dmcf-pid="5vbTZPpX3M" dmcf-ptype="general">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A씨 역시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진실을 가려낼지 수사 결과에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e8d73f6b2a577f1d626422b3cd52b855076c8ffda66e719120e46a27078e36a" dmcf-pid="1TKy5QUZzx"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파이크 워' 나르샤, 카엘 스파이크 맞고 얼굴 부상 '위기' 01-04 다음 70억 자가 있어도 연애 어렵다…40세 고준희가 밝힌 ‘결혼의 조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