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자"던 안성기, 의식불명 6일째…연예계·팬들 간절한 쾌유 기원[스한:이슈] 작성일 01-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k2hqYCy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1YEVlBGhC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0c71eba592ad33a89529ea3003db0ddd732a5e1f59bd39c6b6b6c151cc466" data-idxno="1182924" data-type="photo" dmcf-pid="tGDfSbHl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 ⓒ사진=스포츠한국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Hankook/20260104103102653gkiy.jpg" data-org-width="700" dmcf-mid="Z5GgpJb0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Hankook/20260104103102653gk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안성기. ⓒ사진=스포츠한국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Hw4vKXST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3Xr8T9ZvCx"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e75f3d9936414d368724ab74bbcd175f49caa150a669a71d4e3e5612211ddc6f" dmcf-pid="0Zm6y25ThQ" dmcf-ptype="general"> <p>배우 안성기가 6일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와 대중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6cdb3df91383fceafa3678179718f8059179800812faa84070ad4792966fd6a6" dmcf-pid="pweFjXrNyP" dmcf-ptype="general"> <p>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자택에서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쓰러졌으며,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의료진에 따르면 가장 위험한 고비는 넘겼으나 여전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는 중이다.</p> </div> <div contents-hash="48dd8f8f6c7eaa580f84e5ed35cb93ccf623b7dda7355d9d3623ef56a279bb68" dmcf-pid="Urd3AZmjh6" dmcf-ptype="general"> <p>가족들은 안성기의 곁을 지키며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에 거주 중이던 장남 안다빈 씨는 비보를 접하고 즉시 귀국길에 올랐다. 그는 4일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안성기가 입원 중인 순천향대학교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부친의 상태를 살필 예정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경과를 확인 중이며, 향후 정확한 상태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36f18675ffdffc5aca07c19967db3f92bd5f97740df04ecbab626b4582dfecc6" dmcf-pid="umJ0c5sAS8" dmcf-ptype="general"> <p>안성기의 안타까운 소식에 동료들의 쾌유 기원도 이어졌다. 배우 고건한은 지난달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을 마친 뒤 안성기를 언급했다. 그는 어머니 또한 혈액암 투병 중임을 밝히며 안성기가 반드시 쾌유할 것이라 믿는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6fb5e3d21becddadac3ff47db73013605cfae7ab6da94797190b2eadf87fa560" dmcf-pid="7sipk1OcW4" dmcf-ptype="general"> <p>영화계 원로인 거룡 전 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은 그를 영화계에 반드시 있어야 할 강한 분이라 회상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한 가수 태진아는 평소 좋은 일을 많이 해온 안성기가 반드시 건강을 되찾아야 한다며 힘을 보탰다.</p> </div> <div contents-hash="3a1c0f1818368961144e1a73a70fd650e84a2b5d4bbf5170b5629eb82f5b0825" dmcf-pid="zOnUEtIkSf" dmcf-ptype="general"> <p>특히 그는 쓰러지기 전날까지도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재단 업무와 영화 관련 회의에 참석하며 열정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회의 자리에서 지인들에게 "우리 정말 건강하자"라는 말을 남겼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a4adf600ffd6883b900174bb79603ad295a3f524d4228c421142595bf45314a7" dmcf-pid="qILuDFCETV" dmcf-ptype="general"> <p>누리꾼들 "국민배우의 귀환 기다린다" 응원</p> </div> <div contents-hash="e235080d71fac3c721de261e98864c77249215c04a9ac938a80ca0e33df002f3" dmcf-pid="BCo7w3hDS2" dmcf-ptype="general"> <p>온라인상에서도 안성기의 회복을 바라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누리꾼들은 60여 년간 한국 영화계를 지켜온 그의 건강 악화 소식에 충격을 금치 못하면서도 응원의 글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9667ce5503dd9166675bf985d725b4befe1a044cafc95dfb4ec73dba2012f551" dmcf-pid="bhgzr0lwC9" dmcf-ptype="general"> <p>많은 이들이 "우리 시대의 진정한 국민배우가 이대로 쓰러질 리 없다", "투병 중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달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댓글이 쏟아졌다.</p> </div> <div contents-hash="4f338359a9a78e1ac82170c56ff9c2a0328473dbd22ffe66894ed759307f5f26" dmcf-pid="KlaqmpSrCK" dmcf-ptype="general"> <p>안성기는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아역 시절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하녀'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안착했고, 1980년대 배창호 감독의 '바람 불어 좋은 날', '고래사냥', '깊고 푸른 밤' 등을 통해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b53156c65d8c140b673541e8514cfcbd53bb98f6cc6a87775cc0d01c3c332143" dmcf-pid="9qYo0dB3Sb" dmcf-ptype="general"> <p>1990년대에도 '실미도',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약 60년간 16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의 중심에 서온 그의 쾌차를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염원하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보노' 정경호, 조작 재판 의혹 중심에 섰다…"법정에서 보자" 01-04 다음 '주토피아2', 800만 관객 돌파!....글로벌선 '겨울왕국2' 앞질러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