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내놓은 2026 예능 전망 “유재석 같은 빅스타 無 잔챙이들만 多”(놀면) 작성일 01-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s8UiKp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551179c8ce8404d359de0609642350b4b24df7b3d7a2bc6d84e8f1647e18c" dmcf-pid="03O6un9U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0925907yhtb.jpg" data-org-width="916" dmcf-mid="tCtAMILx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0925907yh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340dcdf2a69987495ebf07e11a3253d23ed1080b37152871183a896a9e08b" dmcf-pid="p0IP7L2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0926108kv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XE9tM71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0926108kv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UjfTEtIk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efbc99d431c728c402a35bde34335855d289d4cdc48521add63dc231dd37afe" dmcf-pid="uA4yDFCEv9"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능 대부’다운 입담과 전망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2b20ccaa001af0917276a5a4bfe30ea65cec90cb04c48b07f16b4cd8ad4406c" dmcf-pid="7c8Ww3hDvK" dmcf-ptype="general">1월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ed58690e40fcd103f6f2ff18fed623a2fdaeb94116d4c8beaa64b14506da4a1" dmcf-pid="zk6Yr0lwh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6%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로 활용되는 2054 시청률은 2.9%를 기록,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장면으로, 이경규 다음 순서로 나선 유재석이 마지막 촛불을 앞둔 순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7.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1862dd855d76a24c0adc2bab0162631900864eb5f27d9658236ada86f4b8a499" dmcf-pid="qEPGmpSrCB"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고,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 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278108d3e0bc4501964fe6ef3559ae8ecebb1e35747ebbae2dc7605585ae6b" dmcf-pid="BDQHsUvmWq"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운세를 확인했다. 유재석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관상 미남’으로 밝혀졌다. 또한 “아내의 관상이 좋아서 덕을 본다. 인기와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있다”라는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100d090c466cc6ba19261a70a5f61b37c9b2c9d21be9dc06dcb101a87f74a0e" dmcf-pid="bwxXOuTsvz"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닮은꼴 동물 관상은 유재석은 산양, 하하는 쥐(햄스터), 주우재는 여우, 허경환은 카피바라가 나오면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네 명의 합에 대해 묻자, 관상가는 “허경환이 튄다”고 답해 허경환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가, “앞으로 치고 나갈 거다”고 덧붙여 허경환의 자신감을 풀충전시켰다.</p> <p contents-hash="8b4092e96446546599d47248cc8fdd7f8c34621fb5ac74d7326ff8071b80dbd3" dmcf-pid="KrMZI7yOW7" dmcf-ptype="general">이어서 만난 ‘예능 대부’ 이경규는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계속해 “올해가 마지막이다.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하하에게는 다자녀 가정 혜택으로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말대꾸를 하는 주우재에게는 “너는 가만히 있어. (이)윤석이 하는 거 못 봤어? 걔는 내 앞에서 숨도 안 쉬어”라고 계속된 잡도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f0a15ed8b956bbcaf53ab853c42e1394e86778986b66f7ab8e66cabad9ef7f6" dmcf-pid="9mR5CzWIW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재석의 옆자리 공석을 욕심내는 이경규의 발언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덕담을 건네던 중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형님이 ‘유퀴즈’를 생각하실 줄은 몰랐다. 굉장히 신선하다”며 놀라워했다. 이경규는 일단 공백을 채우고 나중에 자리를 비켜주겠다는 큰 뜻을 품고 있었고,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는 자리에 앉으면 안 비켜준다니까”라고 또 잡도리했다.</p> <p contents-hash="f7416dc3c41b93afa0e34f02610d98a1fd292669ec6045e8b767b82266386ca3" dmcf-pid="21rf0dB3CU"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측하는 2026년 예능 전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규는 매체 다양화로 예능인들에게 넓어진 활동 무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석이나 나 같은 빅스타들은 안 나와.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며 ‘2026년엔 잔챙이가 판을 친다’라는 전망을 내놨다. 나갈 곳이 많으면 거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석이었다.</p> <p contents-hash="fd56d1fe3e7f316e75d5b621938348086884242aa270bfe033c45c21811ddb7c" dmcf-pid="Vtm4pJb0hp"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몰래 온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이었다.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딸 부부의 등장에 급 온순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어 이경규와 멤버들은 예림에게 줄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쌍절곤으로 촛불 20개 끄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실패 속 아빠 이경규가 마무리하지 못한 촛불을 게임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이 처리하게 됐다. 아빠, 남편, 삼촌들이 힘을 모아 네 번째 도전만에 촛불 끄기에 성공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80e5fc55ca4345a0b743351a2dc5bfd20decb897a1e17acbccc07b84f3365e97" dmcf-pid="fFs8UiKpv0"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아기(김)광규의60돌잔치’에 참석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담기며 또 어떤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43O6un9Uv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80IP7L2uT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문세윤, 자녀 계획 깜짝 고백 “가능성 열어놔” 01-04 다음 41세 허안나, 임신 준비 중 술 못 잃어…철없다 지적에 “냉동 시켜 나중에 이식”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