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허안나, 임신 준비 중 술 못 잃어…철없다 지적에 “냉동 시켜 나중에 이식” 작성일 01-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Ff0dB3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d9fa4335ab0914e2747eed307b1ff664e74d610683111f4048a3b1c4bd4dc" dmcf-pid="B7EWw3hD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안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1007197tbqp.jpg" data-org-width="640" dmcf-mid="7KGqX60H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1007197tb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안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f7c15e2052d85b57b83a9b496d2fe487c5bbe0e52b0de61ed5170a251e7f9" dmcf-pid="bzDYr0lw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안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1007392gizt.jpg" data-org-width="460" dmcf-mid="zXoIaGDg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01007392gi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안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KqwGmpSr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679e3ace4814346cd9fe8c5a98901afdf45b349ce5b5276f59ce2f24225393f5" dmcf-pid="9BrHsUvmT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허안나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술을 찾았다.</p> <p contents-hash="e4db3aee869d94bdd5b9e14bcd45c0bdf1dcd031c4c6051306ca2a0d0bfe18e2" dmcf-pid="2bmXOuTshj"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1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월요일에 난자 채취한대서 술 언제 먹을 수 있냐 물었더니 한숨 쉬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안나가 입을 꽉 다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a9489b4f5944baf64895daa300547f892988ab346f0213bc020578d8ef2f6b9" dmcf-pid="VKsZI7yOyN"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올린 뒤 허안나는 자신의 팔로워들과 Q & A 시간을 가졌다. 한 팔로워는 '주사에 난자 채취에 다 하려면 술 끊어야 해요. 술 끊어야 아기 생겨요. 아직 너무 철없으시다. 엄마 하고 싶으신데'라고 했다. 이에 허안나는 영상으로 답을 대신했다. 영상 속 허안나는 침대에 누워 말없이 미소만 지었다.</p> <p contents-hash="dbc381a744a31dd0213e8a794bac7bc6b6b14d291123043312ce5e0438d6f858" dmcf-pid="f9O5CzWIWa"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코 부기가 좀 빠졌다 싶었는데 두 달 전 코로 돌아가있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난포 잘 자라서 오늘 가서 보니까 여섯 개 정도가 보인다고 하더라. 수술할 때는 더 나올 수 있고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에 채취하기로 했다. 무섭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737fcfaf873d3fdf684d5df6f855e280d1f4505d5cacbfa7107f718e34f2b17" dmcf-pid="42I1hqYCvg" dmcf-ptype="general">또한 허안나는 "시험관은 배아를 만들어서 바로 이식하는 게 있다. 저는 냉동 시켜서 나중에 이식할 거다. 바로 이식할 경우에는 (술을) 못 먹는다고 하더라. 저처럼 냉동하고 기간을 두고 이식할 거면 그 사이에, 그래도 채취하고 난 다음에 열흘은 있어야 한다더라. 병원에서는 그렇게 말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449b24ea7b351bb61571252fa651995fe91461e6b5c76e22361b34ef539b3c" dmcf-pid="8fhFSbHlvo"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자신의 부기에 대해 "먹을 수 있는 건 다 먹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도 힘들 땐 힘들다. 저라고 초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그래도 어쩌겠나. 긍정적으로 살지 않으면 부정적으로 살 거야? 부정적으로 살면 나만 힘들어. 물론 힘들면 힘들다고 얘기하는 건 중요하다. 꼭 해야 하는 거긴 하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4dba9ed59a0180f5d186d6f1b896e47eb5cf1f69e7632f024363b07c931ac5eb" dmcf-pid="64l3vKXSlL"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내가 힘들면 힘들다, 아프면 아프다고 시작을 하는 거다. 나이기 때문에 이거 안 좋은 거야 이렇게 시작하면 끝도 없다. 그냥 긍정적인 생각은 끝이 있다. 그래 잘될 거야 이러고서 꼬리를 물지는 않는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일찍 자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251822cb706aff542ef8653a1abc8b76926ba1f1ea2754074474e61c75351d" dmcf-pid="P8S0T9ZvSn" dmcf-ptype="general">한편 1984년생인 허안나는 코미디언 오경주와 2019년 결혼했다. 허안나는 1월 방영 예정이었던 MBC 새 예능프로그램 '나도신나'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박나래와 관련한 각종 의혹이 불거짐에 따라 제작 및 편성을 취소했다. </p> <p contents-hash="aaf09f02b2bf486a8b117743fb9abf339636ed06fd68270215695cf48cd19cb8" dmcf-pid="Q6vpy25Thi" dmcf-ptype="general">앞서 허안나는 지난해 12월 "오디션 모두 떨어지고 집에서 짜장면에 소주 한잔하기. 며칠 전에 올린 프로필 돌린 영상은 사실 한 달 전 거예요! 그걸 늦게 편집해 올린 건데, 6군데는 돌렸지만 단 한 군데도 연락이 없는 거 있죠. 첫 번째 오디션에 한 번에 붙어서 이번에도 붙을 줄 알았는데 역시 세상은 녹록지 않음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1a6206273039b09feb3597e7c09dfbde22607affb6b6f501c4010e39f2316e90" dmcf-pid="xPTUWV1yT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프로필 돌린 게 11월 20일. 벌써 한 달 전인데 한 곳도 연락이 없다. 짜장면에 소주 한잔하겠다. 솔직히 좀 속상했다. 떨어질 줄 알았지만 막상 연락이 없으니 자존감 하락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불행을 행운으로 덧씌우는 중. 다시 도전할 의지가 차오른다"며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a2c023a9411716e8f8505c922745009ca07f9e540b07f76ce7026095e8a0d37" dmcf-pid="yvQAMILxSd"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WTxcRCoM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내놓은 2026 예능 전망 “유재석 같은 빅스타 無 잔챙이들만 多”(놀면) 01-04 다음 김동준 "'걸그룹과 싸인 CD로 연락처 교환…지금도 활동 중" ('조동아리')[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