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정가은 재혼 언급에 “아직 덜 당한 것…혼자가 낫다” 작성일 01-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JTI7yO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9f380191ae7c2a3406cac3851765a71722161c15f4d054cbd9d1f27de5bd4" dmcf-pid="QiIq0dB3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주하.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094209006tqba.jpg" data-org-width="700" dmcf-mid="6zA1YftW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094209006tq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주하.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b6411143f877cd1553333a4db1971d15aea423600c5f368f941fccece682b5" dmcf-pid="xnCBpJb0Hp"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주하가 솔로 생활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0a2d6fc8a271de782e8bd9f1025247e214ae0776862294dac162b24cec709686" dmcf-pid="y5fwjXrNt0"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서는 새 장르에 도전한 김민종과 예지원, 새 직업에 도전한 이지현과 정가은이 병오년 첫 게스트로 출격,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191190d634e69364db7af29b5fd718fbbcc210469a1f9e70321efce83487c74" dmcf-pid="W14rAZmjH3" dmcf-ptype="general">이날 정가은과 이지현은 재혼과 관련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흥미를 자아냈다. 정가은이 “연애 프로그램만 봐요”라며 열린 생각을 보였지만, 이지현은 “꼴도 보기 싫죠!”라며 정반대 리액션을 일으킨 것.</p> <p contents-hash="646558dd3dfe3ea59251c7bed52aa80ac55b5eda5c55a6126d729470f3e7fd77" dmcf-pid="Yt8mc5sAHF"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아직 덜 당한 거야!”, “혼자가 낫다!”라는 뼈 있는 조언을 날리면서 매콤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정가은이 엄마에게 들었던 “대충 살아도 된다”라는 말이 큰 힘이 됐다고 하자 부모님 생각에 울컥했던 이지현은 눈물을 펑펑 흘렸고, 김주하와 정가은 역시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6회는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272f7d273ccbb4b49cdeeea5e0b4eaca6e8ff3b3215b1663d1736c95a4eb86e6" dmcf-pid="GF6sk1OcYt"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지난 2004년 10월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둘을 뒀다. 그러나 2013년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재산분할이 최종 확정되면서 이혼했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H3POEtIkZ1"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미모의 여성과 우천 데이트 "비 오면 무패" 01-04 다음 템퍼링 의혹 피프티피프티, 21억 손해배상 소송 결과 나온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