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벤치클리어링 위기 작성일 01-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r8YftW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95e543524c3e16e47e108b28641bfd7177a0c525ed21b4db6514462a9a354" dmcf-pid="58m6G4FY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094324924spjs.jpg" data-org-width="511" dmcf-mid="XkFE2cQ9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094324924sp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349c732e9e737df79e957947110e05b3485ad7a414019dffc0b15d265aca27" dmcf-pid="16sPH83Geh" dmcf-ptype="general"> <br>‘뭉쳐야 찬다4’ 사상 초유의 벤치클리어링 위기가 포착된다. </div> <p contents-hash="91d8cf060ab9fdd3d9f55eeae7c1c2c44239995e03b727e182a6942547830067" dmcf-pid="tuo7sUvmLC"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38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후반기 첫 승이 절실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맞붙는다.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승부욕 속에서 경기장은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는다.</p> <p contents-hash="8f84b3b8158debbd8503f8fc5307d8159fef130cade50c2bf9f7d97735dee096" dmcf-pid="F7gzOuTsRI"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이겨야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김남일은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오늘 이기면 뽀뽀하겠다”라고 파격적인 공약을 건다. </p> <p contents-hash="bf1819a3aa11232551ad52dbccb1f39d3d8d3886749d444ef5fe4abdcbf82aaa" dmcf-pid="3zaqI7yOiO" dmcf-ptype="general">이는 과거 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MVP에 선정된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과의 인터뷰 중 깜짝 포옹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면을 재연하는 것. 이를 들은 ‘싹쓰리UTD’ 선수들의 기세도 단숨에 달아오른다.</p> <p contents-hash="c7abe7ab8061b24991884a4a18ff36eee69cade3bc7b4fc62538687d3eeb8583" dmcf-pid="0qNBCzWIMs" dmcf-ptype="general">그러나 후반기 무승의 늪에 빠진 ‘라이온하츠FC’의 저항도 거세다. 경기 초반부터 몸싸움 수위가 높아지며 그라운드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순간적인 감정 폭발로 선수들 간 충돌이 발생할 뻔한 상황까지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0e8a194de43eee3f93b4b022b5d93ad732573c076c9acac85658c1b04c1004e4" dmcf-pid="pBjbhqYCJm" dmcf-ptype="general">한 아이돌 선수의 거친 플레이에 배우 선수까지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판타지리그’ 사상 초유의 벤치클리어링 위기가 조성된다.</p> <p contents-hash="6d6460d20e21aef75f60ee426416e82960f998ae045146a8d3b6789cd0f83293" dmcf-pid="UbAKlBGhir" dmcf-ptype="general">또한 집중 견제를 받던 ‘라이온하츠FC’의 ‘두목사자’ 이신기는 경기 중 “발로 차였다”며 거친 몸싸움에 대해 강하게 항의한다. 이동국 감독은 이를 VAR로 연결하며 판정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해당 장면이 경기 흐름에 어떤 변수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c365fb14811f3d31107940dbd84a9c3ca2dc997bd6a6d771b2fcca44f85b488" dmcf-pid="uKc9SbHlew" dmcf-ptype="general">선수들뿐만 아니라 감독들의 감정도 폭발한다. 김남일은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아내 김보민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분노를 참지 못하고 ‘빠따 감독’ 모드로 돌아가며 벤치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0201be5a5af47f3db15907347665ce381bbdaedb5c499fbe8ba9433bce309e4a" dmcf-pid="79k2vKXSiD" dmcf-ptype="general">과연 분노와 충돌이 난무한 치열한 승부 끝에 웃는 팀은 어디일지, 김남일은 플레이오프 진출과 함께 ‘뽀뽀 인터뷰’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a6a67d70688e813b56e5c48c9866dfc5ba3332d8ec572869fcb61997e2f953a" dmcf-pid="z2EVT9ZvRE" dmcf-ptype="general">한편 그라운드를 뒤흔든 치열한 승부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qVDfy25TLk"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세 포기 진태현, ♥박시은 향한 애절한 편지 “평생 연애하자” 01-04 다음 '아바타: 불과 재' 파죽지세 1위·'주토피아2' 800만 돌파 [박스오피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