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리 존스 딸, 사망 직전 코카인 투약" 목격자 등장[해외이슈] 작성일 01-0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월 1일 샌트란시스코 호텔서 사망<br>과거 여러차례 마약·폭행 연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kHgYEo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ce64d3df2808e719e127664ac5c74af800aa607269c53d6ed964acb2ed4e1" dmcf-pid="F2EXaGDg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미 리 존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094644861zcqd.jpg" data-org-width="640" dmcf-mid="1ZuetM71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094644861zc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미 리 존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f1a0f1080e433998efa221f8ce9ebe4bfce200e3f55dbde85dbacdbaf72fe5" dmcf-pid="3VDZNHwa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토미 리 존스(79)의 딸 빅토리아 존스가 34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사망 직전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364e3428ac5f1d1dfde3893a41b04b91eee40694a984ac391679dd799951997" dmcf-pid="0fw5jXrNrr"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간) 연예매체 TMZ는 한 목격자가 응급 구조대원들에게 "빅토리아가 사망 전 코카인을 투약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ae0eb37f9045d2202a1543c5b3db5070048489cb1eff83e834ae18bcf56fa19" dmcf-pid="p4r1AZmjIw" dmcf-ptype="general">사법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1일 샌프란시스코의 고급 호텔인 페어몬트 호텔 현장에 구조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빅토리아의 입술과 손톱은 이미 청색증(푸른빛)을 띠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빅토리아는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지인 3~4명과 함께 해당 호텔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0d3ce16611c4a10da0179e0e6013202fe9e0c03329086f0b00c0455698c9327" dmcf-pid="U8mtc5sAwD"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1일 새벽 호텔 14층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현장에 있던 일행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이어 도착한 구급대원들이 소생 노력을 이어갔으나 결국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c2a1ab2970bfe1e5def143179372fed1aefa94d839e0ee2748d7009e95bc059" dmcf-pid="uY8cKj6bEE" dmcf-ptype="general">앞서 빅토리아는 생전 수차례 법적 문제에 휘말린 바 있다. 지난해 4월 나파 카운티 경찰은 약물 오남용 신고를 받고 출동해 그를 체포했다. 당시 빅토리아의 신체에서는 코카인 사용 흔적이 발견됐으며, 본인 역시 투약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 과정에서 그는 거칠게 저항하며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았다.</p> <p contents-hash="65c58bf109725e8ef0a30806b63b89152eaa644912779b9c2380627d0352ee0a" dmcf-pid="7G6k9APKOk" dmcf-ptype="general">이어 6월에는 가정폭력 혐의로 또 한 번 체포됐다. 한 남성은 빅토리아가 약물 문제를 두고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의 얼굴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남성의 얼굴에서 타박상을 확인했으나, 당시 빅토리아는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5bd0e79f79abfae532696932ddc4312c5b7cce18f2c9c7de44e4ee57a796223" dmcf-pid="zHPE2cQ9sc" dmcf-ptype="general">1991년생인 빅토리아는 토미 리 존스와 그의 두 번째 아내 킴벌리 클로클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영화 '맨 인 블랙 2'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으며, 드라마 '원 트리 힐'과 아버지가 연출한 '멜키아데스 에스트라다의 세 번의 장례'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p> <p contents-hash="689e3db61e21605b698d67b107ead213721a723507e1bce637f6edf20f064ef0" dmcf-pid="qXQDVkx2wA" dmcf-ptype="general">토미 리 존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빅토리아는 스페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훌륭한 배우이자 재원”이라며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625a56bd847bb3cd3130d740c08764f2482e13a52bd5c074ac5c0b27b8822b" dmcf-pid="BZxwfEMVmj" dmcf-ptype="general">유족은 ‘빅토리아 카프카 존스의 가족(The Family of Victoria Kafka Jones)’ 명의의 성명을 통해 “보내주신 모든 따뜻한 위로와 기도에 감사드린다”며 “이 어려운 시기에 가족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파이크워’ 나르샤 얼굴 부상 01-04 다음 한국 상륙 한달 스타링크…바다는 '쾌속'·육지는 '글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