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불과 재', 최단 기간 500만 돌파 [콘슐랭] 작성일 01-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작년 기준 최단 500만 기록에 예매율 독주…롱런 가능성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xizoV7vx"> <p contents-hash="2b9d01ae0494319087d566db5f8b84ab12e09449ea547c3ef73184480c76e95a" dmcf-pid="BBMnqgfzhQ" dmcf-ptype="general">콘슐랭(콘텐츠+미슐랭)은 영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신작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을 소개하거나 이슈를 짚어보는 아이뉴스24의 코너입니다.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까지 영상 콘텐츠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소개합니다. [편집자]</p> <p contents-hash="b0ae588e9e1a38a365d674b34212d45a774234522ca1724511a456344891261e" dmcf-pid="bbRLBa4qSP"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연말·연초 극장가를 찾은 관객의 선택은 아바타 3편인 '아바타: 불과 재'였다.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흐름으로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의 중심에 선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a30ac4a36e54f06f936ab2329ac538cb30a32aea84037569f7f07fc3217a2" dmcf-pid="KKeobN8B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바타: 불과 재 스틸컷. [사진=월트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news24/20260104092635777qjkx.jpg" data-org-width="580" dmcf-mid="zUHFmpSr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news24/20260104092635777qj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바타: 불과 재 스틸컷. [사진=월트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f5dc9f6c08320ee23d70a57fffed401e066e897666b6c7645766b18bfe0759" dmcf-pid="99dgKj6by8"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4일 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535만6479명을 기록했다. 500만 관객 돌파까지 걸린 시간은 단 17일. 2025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p> <p contents-hash="5330d16e5f3323f2e67fac015a3d9b8beb66bbfd74f0f7e0cde78260bfc7c9fa" dmcf-pid="2eksRCoMS4" dmcf-ptype="general">개봉 3주차에도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예매율 44.4%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예매율 2위인 '만약에 우리'(13.3%)보다 30%p 이상 높다. 연말을 지나 새해로 이어지는 극장가 흐름을 장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5506ad39f5cdb3e1aa141335436bc7df0a2505b932dc7ebc34d49b37861ea373" dmcf-pid="VdEOehgRTf" dmcf-ptype="general">국내뿐만 아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 세계 누적 매출은 8억5979만달러(약 1조2441억원)를 돌파했다. 북미와 아시아 시장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아바타 IP 위력을 다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d25fbf4cad98beb3911423e75260ae36b59b1d35a3f70cc8a9177d40e4e6c1a" dmcf-pid="fJDIdlaelV" dmcf-ptype="general">관객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이들은 "3시간이 짧게 느껴졌던 적은 엔드 게임 이후 처음이다", "시리즈 중 가장 화려하다",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영화 그 자체다", "화려한 영상미, 반복되는 뻔한 스토리" 등의 평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3ba0c7785632cef4111505aa1a9051dd720ec6d2a25b305f8dd1de39c0e69b5" dmcf-pid="4iwCJSNdh2" dmcf-ptype="general">한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극장가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아바타를 비롯한 500만명 이상 관객 영화가 잇따르면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과 주토피아2가 대표적이다. 이들 작품은 각각 569만명, 800만명의 관객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accb2287df1581b705e3eab4c65524f9dd49daf71a7f0e1a91aecad61bd53b4" dmcf-pid="8nrhivjJv9" dmcf-ptype="general">전작인 아바타(2009)와 아바타: 물의 길(2022)은 각각 1333만명, 108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업계는 후속편인 아바타: 불과 재 또한 1000만 영화에 이름을 올릴지 주목하고 있다. 1월 중 극장가에 뚜렷한 대작 개봉이 예정돼 있지 않은 만큼 당분간 흥행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p> <p contents-hash="0739f86c1bff16ee03188a091f3181cfd02ee17e13dcaa10b6ff505ac2fc765f" dmcf-pid="6LmlnTAihK" dmcf-ptype="general">한편, 아바타: 불의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장남 네테이얌 죽음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슬픔에 잠긴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한다.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더 확장된 세계관과 위기를 그려냈다.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을 맡았다.</p> <address contents-hash="14e4b3a9f52f609746fe27e710985628262ee9b9cad6dc8c24071f7450088af4" dmcf-pid="PosSLycnTb"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영화는 안된다…20년간 마음을 후벼팠던 말이었다"(데이앤나잇)[SC리뷰] 01-04 다음 ‘주토피아 2’, 800만 돌파…‘엘리멘탈’ 넘었다 [SS박스오피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