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면제 조치에⋯SKT·KT 혜택 경쟁 작성일 01-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신년 T멤버십 공세⋯KT 데이터·로밍·OTT 혜택으로 맞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lgKj6bWA"> <p contents-hash="5a77a4d1e84154ad37697ff83067bae40332ad9b95c4e33083c381a8109ad2ea" dmcf-pid="GtSa9APKCj"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해킹사태로 KT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행되자 SK텔레콤이 T멤버십을 앞세워 공격적인 신규 가입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KT는 고객 보상 혜택으로 맞대응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2c90169bf0a5e37e2523a03a0e513cb2db88b80f19b1844999a7c21d5723f" dmcf-pid="HFvN2cQ9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포그래픽 이미지.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news24/20260104092704385fudj.jpg" data-org-width="580" dmcf-mid="WkdqvKXS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news24/20260104092704385fu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포그래픽 이미지. [사진=S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5aa007655e1deb441e8f25bcc0bdc6dc9751b54d83ddb552e6ca6f3b000fc" dmcf-pid="X3TjVkx2Wa" dmcf-ptype="general">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신년 T멤버십을 전면에 내세워 신규 가입자 유치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지난달 31일 신년 T멤버십 혜택을 발표하고,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 1만9000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하는 등 1월 한정 혜택을 강화했다. 건강검진 할인과 레저시설 할인 등 생활 밀착형 제휴 혜택도 함께 내놨다.</p> <p contents-hash="111e348b327a75816821655d9617176d1c370af0c5eed9dec43a233cff3eae67" dmcf-pid="Z0yAfEMVTg" dmcf-ptype="general">또한 SK텔레콤은 재가입 고객에게 해지 전 기준의 가입 연수와 T멤버십 등급을 그대로 복원하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유심 해킹 사태로 SK텔레콤에서 KT로 넘어간 가입자를 다시 유치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9397ab5ae22b9e677f8bc1fa6a30e4378c3e66e3968392764a4c01ebcf38366f" dmcf-pid="5uGE6rd8ho" dmcf-ptype="general">이는 실제 가입자 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흘간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총 3만1634명으로 집계됐는데, 이 가운데 1만8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해 70%를 웃돈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303c130ab5c0f037a8442b56c55569f2fa07e2108d9e1c839a0c53580e66458" dmcf-pid="17HDPmJ6SL" dmcf-ptype="general">KT도 고객 혜택을 통해 이탈에 대응하고 있다. KT는 위약금 면제가 종료되는 1월 13일 기준 이용 중인 모든 고객에게 6개월간 매달 100GB 데이터 자동 제공, 해외 로밍 데이터 50% 추가 제공, OTT 서비스 2종 중 1종 6개월 이용권, 생활 밀착형 멤버십 할인 등을 제공한다. 휴대전화 피싱·해킹 피해를 보상하는 안전·안심 보험도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p> <address contents-hash="e39bd08d8c9fc2b0e375a09ef48f9e810fa08c13c442101549453cfc8db7efe4" dmcf-pid="tzXwQsiPyn"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토피아 2’, 800만 돌파…‘엘리멘탈’ 넘었다 [SS박스오피스] 01-04 다음 업스테이지 中AI 표절 논란 일단락…과기부총리 "건강한 생태계 한 장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