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기안84-권화운, ‘극한의 끝’ 북극 마라톤 도전 작성일 01-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bSlQUZ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e5fa4f1cfd6937c2492173a3924e4958009b3569279e619e09dad16a10fbf" dmcf-pid="6aKvSxu5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한8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d/20260104091503383dmrn.jpg" data-org-width="1152" dmcf-mid="4mNbBsiP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d/20260104091503383dm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한8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c47b5c58455df30c70a4021850c41755e1e10e2d6020260d691fe4278f857c" dmcf-pid="PN9TvM71GR" dmcf-ptype="general">-“북극 빙하를 언제 뛰어 봐”</p> <p contents-hash="666afa999698babf72c83124af57dc1b8054592ea202e47a2a53db08e0e0f875" dmcf-pid="QR0rw9Zvt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MBC 예능 ‘극한84’(연출 박수빈·김기호·정지운)가 공식 예고 영상을 통해 극한 여정의 마지막 무대, ‘북극 마라톤’을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40ebe50a0688c9f474ec87eb5e637e83487a3d9c8a5b4f5efc872d4e9c97166" dmcf-pid="xepmr25THx" dmcf-ptype="general">아프리카 사파리 한가운데를 달렸던 남아공 BIG5 마라톤, 초보 러너들과 함께 축제의 레이스를 경험한 프랑스 메독 마라톤을 지나, ‘극한84’의 최종 여정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그동안 단 한 명의 중도 포기자 없이 함께 한계를 넘어온 극한 크루가 이번에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7c7e837a5710267c431ab30794f739605326259b8980eaebdf8dd44e45d368f" dmcf-pid="yGjKbOnQ1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 속 마지막 무대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설원 위, 거센 눈발과 혹한을 견뎌야 하는 상상 초월의 코스가 시선을 압도한다. 기안84는 “드디어 마지막 대회에 서게 됐는데, 이걸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며 긴장된 심경을 전했다. 설원 위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크루원들의 모습은 여정의 끝을 향한 묵직한 무게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2803d80e8081f7c76716358fc464c4eca2b146a7149c4de30fac05cd542ed984" dmcf-pid="WHA9KILxXP" dmcf-ptype="general">특히 기안84는 “뛰다 보니까 자꾸 새로운 코스를 찾는 버릇이 생겼다. 북극을 뛴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면서도, “북극 빙하를 언제 뛰어보겠냐. 너무 좋다”며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 인생 마지막 북극이지 않을까”라는 말로 이번 도전이 지닌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d6820d7adcae7c17243022e2f81fe57e34960b80a50137a08db3c4b32c2eaa0" dmcf-pid="YXc29CoMH6" dmcf-ptype="general">에이스 권화운 역시 “제 인생에 앞으로 이런 풀코스 마라톤은 없을 것 같다. 너무 무섭다”며, 예측 불가한 42.195km 북극 마라톤 앞에서 느끼는 부담과 긴장감을 숨기지 않았다. 누구도 쉽게 도전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 혹한의 환경 속에서 극한 크루는 또 한 번 자신의 한계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p> <p contents-hash="c668323ca0639e3ce1e9955a8ab32c5461915d6f0ed02f6612b0e2456b624a1f" dmcf-pid="GZkV2hgR18"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 말미에는 눈물짓는 기안84의 모습까지 공개돼, 그간의 모든 노력과 감정이 응축된 마지막 대장정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b2dc7cb0a51f4e5d9818f5a96a3086903be540af6f207e3ea6fd255d27813701" dmcf-pid="H5EfVlae14" dmcf-ptype="general">새하얗게 타오르는 북극에서 펼쳐질 극한의 끝. 극한 크루가 모든 것을 쏟아붓는 최후의 마라톤은 과연 어떤 여정을 남기게 될까. ‘극한84’의 마지막 대단원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화 내역 공개한 폭로자 “이이경이 신상공개 위협…포렌식 응해달라” 01-04 다음 김준호, 해외서 경찰 체포 위기?! 또 대놓고 벗었다 (독박투어4)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