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목숨 걸었다…케미 돋보이는 ‘프로젝트 Y’ 작성일 01-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CSaUvm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e8a73f66726ded5bbbd79912ba444464087887a06d849a21ca214996d4b20" dmcf-pid="PfhvNuTs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090207339rqmr.jpg" data-org-width="1000" dmcf-mid="1R6xUEMV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090207339rqm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1995fb7a43baae18de8b72abe32e69c8f55945fcbbced5a5e5c3e2d68ee8a" dmcf-pid="QUcDMHwa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090208888uhyj.jpg" data-org-width="1000" dmcf-mid="8BOho0lw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090208888uh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1dfaf3cc6b1fe81050ab9e191339e0895885f1758a3a60a52f74914a6f0480" dmcf-pid="xukwRXrNt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한소희와 전종서가 목숨 건 팀플레이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59ffc71e5fe7b1dafa24e821caffece7ea3337804500d178d94849bed36f086" dmcf-pid="yc7BYJb0GJ" dmcf-ptype="general">31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미선과 도경의 관계성과 활약을 엿볼 수 있다. 미선과 도경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평범한 일상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두 사람이 함께 모은 전 재산을 잃은 후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을 훔치기로 한다.</p> <p contents-hash="e7f178db2cba30c2ede434f38f7084d2e5637036f182dfe9db9b77c7c1f55264" dmcf-pid="WkzbGiKp1d" dmcf-ptype="general">가족만큼이나 돈독한 두 사람은 인생을 뒤바꿀 기회이자 동시에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태로운 계획에도 함께 하게 된다. 서로를 바라보는 미선과 도경의 모습을 통해 위기의 순간에서도 함께 하는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땀범벅이 된 채 무덤 사이에서 삽질을 하는 순간을 담은 사진은 두 사람이 토사장의 검은 돈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9738a20e1a968c912a9a67a8e95cac81503aab8ca7501af9cecbb6194ec8438" dmcf-pid="YEqKHn9UZe" dmcf-ptype="general">특히 한소희와 전종서는 실제로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영화 속 두 사람이 보여줄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 또한 기대를 모은다. 둘의 관계를 증명하듯 전종서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서 "또래 배우와 로드무비를 할 수 있다는 기회가 흔히 오지 않는 걸 알아서 단번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히며 영화에 참여하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fa7e147fd353fa22ba3a1962720bca1eae02a886facd3a651008a1b88dca86f" dmcf-pid="GDB9XL2u5R" dmcf-ptype="general">이환 감독이 연출을 맡은 '프로젝트 Y'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의 특별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기도 하며 극장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7e8911870254338f5e3026332b02dc1c310fa0c3c1a1249db5e2a9e24072f5ef" dmcf-pid="Hwb2ZoV7YM"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꽃집 주인이자 유흥가 에이스 미선(한소희)과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하는 도경(전종서)의 참신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낸다. 오는 2026년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5e1ac41c9707691ae0be3425162bb60ad532e80ab91181d3aa277481a6c9b5e3" dmcf-pid="XrKV5gfztx"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인터뷰] 추영우, '오세이사'로 마무리한 특별한 2025년 01-04 다음 ‘전남편 외도·폭행·학대’ 김주하 “돈 벌면 뭘해? 덜 당했네” 돌직구(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