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외도·폭행·학대’ 김주하 “돈 벌면 뭘해? 덜 당했네” 돌직구(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작성일 01-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PMuDRf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36cde03958ef949c94a92150b07070c04c890ffc10abfadfd655858edc4d8" dmcf-pid="YzQR7we4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90207053rspp.jpg" data-org-width="500" dmcf-mid="btGZr25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90207053rs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0a950813045d5eb89cb9510e4e23dd114d99b30718eba0b1ee079accbcbd0" dmcf-pid="GPaA6ycn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90207285bza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4P0cQ9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90207285bz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HQNcPWkL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2252262dfd25c00aa376ea5c90920f13b9ada37a9df44086d3a754688686ba6" dmcf-pid="XxjkQYEohU"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쿨한 토크로 방송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72dce5362e1111deecb317c9a0c04ac74989844b300926e632b383903c8dcd8" dmcf-pid="ZMAExGDglp" dmcf-ptype="general">1월 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이지현, 정가은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f3fe1c7da7e5c614998e63a7e950c84b29877a7f38726e65780db1df8e957f8" dmcf-pid="5RcDMHwaT0"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현, 정가은은 김주하와 함께 이혼이라는 공통점을 두고 대화를 나눴다. 특히 김주하는 정가은이 다시 사랑할 의사가 있음을 드러내자 "아직 덜 당한 거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3edeeffe284a8d3cf6a30f7815a47b18a45d012fc4ac09e9757b6d8f01e346a0" dmcf-pid="1ekwRXrNC3" dmcf-ptype="general">또 그는 "그래도 돈을 벌어다주지 않냐"라는 말에 "돈은 벌죠. 나한테 안 써서 그렇지"라고 발언,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저격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553d335bde1569bc6e979f278b0114801885acc6fbdd42d3e23c5d17a9c1d1" dmcf-pid="tdEreZmjhF"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앞서 김주하는 충격적인 전남편의 만행을 털어놓은 바 있다.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 만인 2013년 11월 이혼 소송을 냈고, 긴 법정 공방 끝에 2016년 6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당시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천만 원을 받고, 전 남편에게 10억 2,100만 원을 재산분할 하라는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334eb49bb452884b30353076e6382895c965a6db823356a52c4c71e8d5aee62" dmcf-pid="FJDmd5sAvt"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이날 이와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주하는 먼저 승승장구 하던 시기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전 그때 그 사람밖에 없었다. 저한테 그렇게 잘해준 사람도 없었고. 제가 못 먹으면서 일할 때 도시락을 싸다 주고 그런 데서 많이 흔들렸다. 전 사실 약간 비혼주의자였다. 그런데 '이렇게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한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f38730cf05219b54975b12661f7e4576e7f19e12dea3609219f243e5e18a9a2" dmcf-pid="3iwsJ1Ocy1" dmcf-ptype="general">하지만 막상 결혼해보니 문제를 느꼈다며 "그 당시만 해도 잘못 판단했다고까지는 생각 못했고, 약간 좀 시어머니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저한테 얘기를 다 안 하는 것 같은, 자기들끼리의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 걸 많이 느꼈다. 전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는 것을 캐지 않는 것도 예의다.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다'라고 혼자 착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d79816286182daad758a9135a544941839faf4dc17d0929cf47d9829d6bc2c" dmcf-pid="0nrOitIky5"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가짜 결혼 서류, 외도 등의 문제를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남편이 아들을 데리고 나가 내연녀를 만난 적도 있었다고. 당시 오은영은 "외도하는 상대를 만날 때 자녀를 데리고 나가는 건 아동 학대다. 부모는 감히 그런 짓을 안 한다. 아이한테 본인이 비록 외도를 할지언정 내 자식에겐 나쁜 영향을 주지 말아야지가 본능적으로 있다. 감히 안 하는 행동이다. 이건 명백하게 아동 학대"라며 정색했다. 그럼에도 김주하는 아직까지도 전남편의 외도에 일부 자신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책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64d8a112f0f690d36b89c959d92802a19ffacdf5332b55d42cee961ba255faf" dmcf-pid="pRcDMHwaC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주하는 증거를 들고 따지면 전남편이 폭력을 휘둘렀다며 "사실 제가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 고막이 터져서.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정도. 그리고 또 한 번은 제가 넘어지면서 테이블에 머리가 부딪혀 뇌출혈이 났다. 그래서 뉴스 하기 한 시간 전에 쓰러졌다. 분장도 다 하고 멘트 쓰다가 저도 모르게 쓰러져서 병원에 갔더니 뇌출혈이라더라. 남편이 민 거였다. 외상성이라며 의사가 저한테 '신고해드릴까요?'라고 하더라. 의사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알더라. '괜찮다'고 하고 온 적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65f6932249ad2c22a9abad39053f022f1b0be1df8595b4b1dd169361add4786" dmcf-pid="UekwRXrNvX"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사실 저에 대한 폭행은 참을 만했다. 왜냐하면 폭행이 아들한테 갔다. 그래서 제가 이혼을 한 거다. 아이도 그걸 기억한다"며 "아이가 저랑 밖에 나가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애가 안 보이는 거다. 불안하기 시작하잖나. 그때 전남편이 나왔다. 놀라서 찾기 시작했다. 어른들이 찾아다니니까 애는 재밌었나 보다. 나무 뒤에 숨어있다가 '까꿍'하고 나타난 거다. 전남편도 불안이 컸던 사람인가보다. 달려가서 애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렸다. 그때 아이가 5, 6살이었다. 애가 (바닥에) 나뒹굴었다. 데굴데굴 굴렀다. 제가 놀라서 갔더니 얼굴이 부은 채 부들부들 떨고 있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udEreZmjT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7JDmd5sAv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전종서, 목숨 걸었다…케미 돋보이는 ‘프로젝트 Y’ 01-04 다음 큐브엔터 간 고준희, 배우팀 아닌 예능팀 소속이었다(전참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