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허경환의 해?"…'유퀴즈'→'놀뭐'까지 조세호·이이경 자리 채웠다 [종합]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KuNuTs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9b4f0fcef817aff6fcc832ffda6a73879654cba1b27bf97d952b4d019b2c3" dmcf-pid="zQ97j7yO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090351101ulfw.jpg" data-org-width="550" dmcf-mid="U05WPWkL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090351101ul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경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18476fa8050f7d6a09a1458145483227bdeadcaaf371849b9287345fbf0054" dmcf-pid="qXSsBsiPYl"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허경환이 '유퀴즈'에 이어 '놀뭐'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p> <p> </p> <p>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p> <p>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6%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로 활용되는 2054 시청률은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장면으로, 이경규 다음 순서로 나선 유재석이 마지막 촛불을 앞둔 순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7.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p> <p>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다.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뭐'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 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라며, 이이경의 하차로 공석이 생긴 자리에 틈새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p> <p>이어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운세를 확인했다. 유재석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관상 미남'으로 밝혀졌다. 또 "아내의 관상이 좋아서 덕을 본다. 인기와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있다"는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라고 공감했다.</p> <p> </p> <p>멤버들의 닮은꼴 동물 관상은 유재석은 산양, 하하는 쥐(햄스터), 주우재는 여우, 허경환은 카피바라가 나오면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네 명의 합에 대해 묻자, 관상가는 "허경환이 튄다"라고 답해 허경환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가, "앞으로 치고 나갈 거다"라고 덧붙여 허경환의 자신감을 풀충전시켰다.</p> <p><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3954c0096b53c93ddb808fbe388fae5735c1f787f231aeb67618350699b24" dmcf-pid="BZvObOnQ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090352444aevr.jpg" data-org-width="550" dmcf-mid="uXDNtN8B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090352444ae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1010de1de08147255b98b5d1b43cddad479d95e057ac76181146c8603ba127" dmcf-pid="b5TIKILxXC" dmcf-ptype="general"> <p><br> </p> <p>이어서 만난 '예능 대부' 이경규는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계속해 "올해가 마지막이다.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하하에게는 다자녀 가정 혜택으로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말대꾸를 하는 주우재에게는 "너는 가만히 있어. (이)윤석이 하는 거 못 봤어? 걔는 내 앞에서 숨도 안 쉬어"라고 계속된 잡도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p> <p> </p> <p>이와 함께 유재석의 옆자리 공석을 욕심내는 이경규의 발언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덕담을 건네던 중 최근 조세호의 하차로 공석이 생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형님이 '유퀴즈'를 생각하실 줄은 몰랐다. 굉장히 신선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경규는 일단 공백을 채우고 나중에 자리를 비켜주겠다는 큰 뜻을 품고 있었고,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는 자리에 앉으면 안 비켜준다니까"라고 또 잡도리했다.</p> <p> </p> <p>이경규가 예측하는 2026년 예능 전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규는 매체 다양화로 예능인들에게 넓어진 활동 무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석이나 나 같은 빅스타들은 안 나와.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라면서 '2026년엔 잔챙이가 판을 친다'라는 전망을 내놨다. 나갈 곳이 많으면 거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석이었다.</p> <p> </p> <p>이경규의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몰래 온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이었다.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딸 부부의 등장에 급 온순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어 이경규와 멤버들은 예림에게 줄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쌍절곤으로 촛불 20개 끄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실패 속 아빠 이경규가 마무리하지 못한 촛불을 게임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이 처리하게 됐다. 아빠, 남편, 삼촌들이 힘을 모아 네 번째 도전만에 촛불 끄기에 성공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p> <p>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아기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참석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p> <p> </p> <p>사진=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6b91bf663fa7a105bf35bd130c13e4f9d3ffb4ac8eb20e5788cefdcac31fb75a" dmcf-pid="K1yC9CoMZI"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시아, '오세이사'로 증명한 멜로 잠재력 [인터뷰] 01-04 다음 '전참시' 고준희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졌다" 전남친 TIM 대방출[TV핫샷]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