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보이스톡 기록 추가 공개... “나도 고소할 것” [왓IS] 작성일 01-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wyBsiP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78dd4e5173ec5a51c80258446a7f2434e835ff8d71b8acfaa7e776a679241" dmcf-pid="YxrWbOnQ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085037748yeyc.jpg" data-org-width="800" dmcf-mid="yOqQDKXS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085037748ye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918071f37895216e09d8593749d7d190ec61752f1a80a9b64d7238d0cb3480" dmcf-pid="GMmYKILxIa"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폭로자 A 씨가 추가 입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0e93e3dcdc6a197c904399819cf16a4eabdecf15dea7644d38077b601e08efb" dmcf-pid="HRsG9CoMEg" dmcf-ptype="general">A 씨는 4일 새벽 자신의 SNS에 “지난 5월, 해당 배우의 소속사 사무실로 해당 배우의 성적인 문제 발언 및 사진과 관련한 캡처 자료를 이메일로 발송한 사실에 대해 이미 말씀드린 바 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0d68e5766f286a4a736507f7f97897a26afe3d3cb16e3d26807c204b37907c8" dmcf-pid="XeOH2hgRso" dmcf-ptype="general">A 씨는 이이경으로부터 보이스톡이 걸려 온 기록을 캡처한 자료가 있다고 밝히며 “당시 통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임을 설명한 대화 내용과 보이스톡이 걸려 오는 중인 화면을 지인에게 캡처해 전달한 대화 내용, 그리고 날짜가 함께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26748eb7601b3f5cd519855ea8f3ecf33285513d8528af90310d0eba6fae58" dmcf-pid="Zw1bL3hDDL" dmcf-ptype="general">이어 “(이이경이) ‘네가 우리 사무실에 메일을 보냈기 때문에 너의 신상도 모두 알려지게 될 텐데 괜찮아? 이 문제는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할 수 있는 범죄’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ba08d720e88e227fb81fd4a499aca627a7a87dd7a6096f370e8e1b19cc26ae" dmcf-pid="5rtKo0lwsn"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이는 본인이 기존에 사용한 성희롱적 발언들에 대한 언급이나 책임은 배제한 채, 제 신상이 공개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전달된 표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07a9edaf9dbd88b93a50806c391a9f864384e12269053c82517710d938d15a38" dmcf-pid="1mF9gpSrO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속사에 이메일을 보낸 이후, 제가 해당 배우에게 소속사 제보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을 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배우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는 점에서, 해당 배우가 맞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5a6455fda3cb21749ec69c7b23a37c8c2b3c437f6e211e36615f4f37d7f7d1" dmcf-pid="ts32aUvmEJ" dmcf-ptype="general">아울러 A씨는 “첨부된 캡처 자료는 절대 조작된 것이 아니며, 저는 대사관의 향후 안내에 따라 필요한 고소 절차를 검토 및 준비 중”이라며 “해당 배우에게도 본 사건의 진실을 가려내고자 한다면, 향후 진행될 수 있는 포렌식 절차에 성실히 응해 주시길 요청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18312e050e745ded0a320ba5d21e3c0e7121bb35346f0229db68a122f70e8a" dmcf-pid="FO0VNuTsDd"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10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나눈 메시지 캡처를 공개했다. 메시지 속 남성은 A씨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패설을 서슴치 않았다. A씨는 이이경의 촬영장 사진과 셀카 등도 추가로 공개하며 해당 남성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2d70620ac142ee41ce78e693cdf8b5d1ee16f335ebe8aa1a73a8c3f8c9c66eb" dmcf-pid="3Ipfj7yOOe"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 측은 법적 대응을 선언했고, A씨는 돌연 “AI로 조작한 것”이라고 번복했다. 그러나 A씨는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또 한 번 입장을 바꿨다. 현재 이이경 소속사는 A 씨에 대한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며, 경찰은 독일에 있는 A씨 신원을 확보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408599f9a01b46e59bb76a8a9f40e7c2553fe73854a3531e3a442d0c2b84f1f" dmcf-pid="0CU4AzWImR"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이번 사건으로 출연 중이던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ba94fe3f66d257f465fa76fbe6d03adf1e5838d5f5cf096ee78d3b99f8eb506e" dmcf-pid="phu8cqYCIM"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견제사까지 성공시킨 에이스 아야카, 추신수 드디어 웃었다(야구여왕) 01-04 다음 ‘세계의 주인’·‘선업튀‘ 감독도 참여…한예종 30주년 합작 프로젝트 상영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