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작성일 01-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IO3APK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efc534dfa6aa1082126718de8378abbd38b93658bd516ed7e916df89d9c5a" dmcf-pid="2UCI0cQ9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사진 | 에스브이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085127503dyyt.png" data-org-width="700" dmcf-mid="BG6cGiKp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085127503dyy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사진 | 에스브이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2b85ff7e655a8c1ac4d7e3da3e838d024bc5f78bcae500b9491ed6c053150b" dmcf-pid="VGAjWdB3W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김민종이 20년만에 영화를 찍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7e01c0ca36c4ee4edf0fe365ae9f2941a69d38d8e55b56d9b2fcebf1abda21c" dmcf-pid="fHcAYJb0T1"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예지원, 김민종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e99ce064a0d87383796b6c2ac18e315e41a8a597df61924cf0740e5e89936f2" dmcf-pid="4XkcGiKph5"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 ‘피렌체’의 주인공 예지원, 김민종이 등장했다. 예지원과 김민종은 영화 ‘피렌체’가 2025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한국 최초로 3관왕을 달성했으며 영화 관련 릴스 조회수 합이 1억 뷰를 돌파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33730c30b4d73f068cac4abee3467bbbcb122cbe3fda400efcf305c5862f91f3" dmcf-pid="8ZEkHn9USZ" dmcf-ptype="general">영화 속에서 장발로 변신했던 김민종은 “저도 뭔 일인가 했다. 뉴스에도 나오고 해서”라며 “드라마 ‘신사의 품격’이 인기가 있었는데 거기서 댄디한 변호사로 나온다. 근데 숏츠로 보면 머리랑 수염이 기니까 그게 신기해서 보다가 조회수가 늘어난 게 아닌가 싶다”고 추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ba188e62d830ba6d7bf70ee1fdd9cf64f87dab9e7121fc060cbc1b3a2a042" dmcf-pid="65DEXL2u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085127990bkwp.png" data-org-width="700" dmcf-mid="b2xDZoV7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085127990bkw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2b9db1c754161efd4714420557c413087f6ff4e225c5956211cb663ea52f47" dmcf-pid="P1wDZoV7lH" dmcf-ptype="general"><br> 김민종은 “2년 가까이 길렀는데 여러 소리를 많이 들었다. 머리 지저분하다고. 수염도 주위 사람이 다 싫어했다”라며 “식당에서 돈을 안 받겠다고 하더라. 왜 그렇게 사냐고. 설명을 했는데도 제 말을 안 들으시더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25ef0dd82da6f961fbbe49dc32f550479d50d9196c4fe061c3f38a57d2e4f56" dmcf-pid="Qtrw5gfzCG" dmcf-ptype="general">그는 20년 만에 영화에 복귀했다. 왜 그동안 영화를 찍지 않았냐는 질문에 김민종은 “영화계에서 저에게 등을 진 거다. 김민종은 영화를 하면 안 된다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민종은 “예전에 하이틴 영화 흥행도 많이 됐다. 나이가 들면서 상업 영화를 했는데 여러 아픔이 있었다. 신뢰도가 떨어지면서 ‘김민종 영화는 안된다’는 게 박혔다”며 혹평을 받았음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f48be2656aef0592b8e1ab3963f42915807c328b841b3365348939b845088" dmcf-pid="xFmr1a4q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085128493ddaz.png" data-org-width="700" dmcf-mid="KTcYKILx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085128493dda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e6e8b0d140e851942298ef962750adcd513dc5ac7880559838e9b9b360ee30" dmcf-pid="ygKbL3hDvW" dmcf-ptype="general"><br> 이어 김민종은 “좋은 작품이 있었는데도 비껴가고 하다 보니 20년 동안 쉬면서 반성도 많이 했다. 스스로 내공도 쌓고”라며 “‘피렌체’ 감독님을 3년 전에 만났는데, 시나리오가 너무 어려웠다. 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8386b99935f544a56b2513ecfb0a593da2d3ccf441cc4077706c45fed16ee44" dmcf-pid="WhiJI83GSy" dmcf-ptype="general">반면 예지원은 “전 반대였다. 어려운 중년의 이야기인데, 되게 담백하고 쉽게 썼다”고 했고, 김민종은 “그럼 내가 뭐가 되냐”고 당황했다. 예지원은 꿋꿋하게 “생각보단 쉬운 거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2b09110a4443daee5e3a607881265f1620848b43206b922f4490f8dcd77f83d" dmcf-pid="YlniC60HyT" dmcf-ptype="general">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7회는 오는 10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483d792eb870bb698e09df9d196b692a833906f4a5efa28238705da4f09ccde" dmcf-pid="GSLnhPpXlv"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현 “두 번 이혼, 공황으로 응급실…5천만 원 써서 새 인생”(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1-04 다음 김성규 악역 했다 하면 대박 ‘모범택시3’서도 살벌했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