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이경규, 허경환에 “뿌리내려야지” 작성일 01-0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lVFj6b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23eeac7e36b1d08d48357dc1943ade6b6cfd806cbba15fcc6d6257fee9e79" dmcf-pid="UqoZO4FY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이경규, 허경환에 “뿌리내려야지”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084724072jcyf.jpg" data-org-width="680" dmcf-mid="0Ypg8TAi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084724072jc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이경규, 허경환에 “뿌리내려야지”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fbd0141b0b35c85a181ed70c1865e2ad5372b4759e1a88fa5ed26061f5b652" dmcf-pid="uBg5I83GdF"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능 대부’다운 입담과 전망을 내놓으며 ‘놀면 뭐하니?’ 새해의 시작을 유쾌하게 열었다. </p> <p contents-hash="c08439a5a9c1cdae7b5c87b31b5fb1b574f6b8e965c21b2a037560954afb7824" dmcf-pid="7ba1C60Hdt"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f245209151dc3948b726baa48979e306f8e2e6610a94c9bf31ed5807deb2769" dmcf-pid="zKNthPpXJ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6%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로 활용되는 2054 시청률은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장면으로, 이경규 다음 순서로 나선 유재석이 마지막 촛불을 앞둔 순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7.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93c90fc29c8c5e5dcf3929d429c80f63dfef831958c72d25dab69a25dfeba1b0" dmcf-pid="q9jFlQUZd5"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고,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3cc498e7006a94ea3c48ca7ce76cef68d09d757724292fb1e11d14770e49f4c" dmcf-pid="B2A3Sxu5nZ"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운세를 확인했다. 유재석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관상 미남’으로 밝혀졌다. 또 “아내의 관상이 좋아서 덕을 본다. 인기와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있다”라는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36e9fe140152218a5009db78511dcbba84075d931cd3cf4f53ecbe8c677cb0ef" dmcf-pid="bVc0vM71eX"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닮은꼴 동물 관상은 유재석은 산양, 하하는 쥐(햄스터), 주우재는 여우, 허경환은 카피바라가 나오면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네 명의 합에 대해 묻자, 관상가는 “허경환이 튄다”라고 답해 허경환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가, “앞으로 치고 나갈 거다”라고 덧붙여 허경환의 자신감을 풀충전시켰다. </p> <p contents-hash="cf374a2d2cbd8648d210823fa7faa5ce12345aac7dd96344ecde2a690a2ff39e" dmcf-pid="KfkpTRztnH" dmcf-ptype="general">이후 만난 ‘예능 대부’ 이경규는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이어서 “올해가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p> <p contents-hash="32758ef707f07129940d3d2b7833652282be3feb42482095fc61224598070a93" dmcf-pid="94EUyeqFLG" dmcf-ptype="general">하하에게는 다자녀 가정 혜택으로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말대꾸를 하는 주우재에게는 “너는 가만히 있어. (이)윤석이 하는 거 못 봤어? 걔는 내 앞에서 숨도 안 쉬어”라고 계속된 잡도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796deec95a648c52e1d01884c607c743122f5cdb6897b4c8ffe3461fee48dee" dmcf-pid="28DuWdB3L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재석의 옆자리 공석을 욕심내는 이경규의 발언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덕담을 건네던 중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형님이 ‘유퀴즈’를 생각하실 줄은 몰랐다. 굉장히 신선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경규는 일단 공백을 채우고 나중에 자리를 비켜주겠다는 큰 뜻을 품고 있었고,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는 자리에 앉으면 안 비켜준다니까”라고 또 잡도리했다. </p> <p contents-hash="b546e198017f45928868031542d70f2aa6c4797ff153cd09bd7ac394e82ac794" dmcf-pid="V6w7YJb0eW"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측하는 2026년 예능 전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규는 매체 다양화로 예능인들에게 넓어진 활동 무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석이나 나 같은 빅스타들은 안 나와.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라면서 ‘2026년엔 잔챙이가 판을 친다’라는 전망을 내놨다. 나갈 곳이 많으면 거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석이었다. </p> <p contents-hash="79b1397919b523aafd87d0b087b44f5ff15a2199d1f999b775f64c9e4b0b676c" dmcf-pid="fPrzGiKpJy"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몰래 온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이었다.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딸 부부의 등장에 급 온순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260206f764f75844d2463d51c7a3a8f2b73bba66c8235e40f40d275bf3dc01dd" dmcf-pid="4uiGr25TLT"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와 멤버들은 예림에게 줄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쌍절곤으로 촛불 20개 끄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실패 속 아빠 이경규가 마무리하지 못한 촛불을 게임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이 처리하게 됐다. 아빠, 남편, 삼촌들이 힘을 모아 네 번째 도전만에 촛불 끄기에 성공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p> <p contents-hash="9e0eede05584eb0d4b3fcba42bd885fe4aa6b6a65c74df332963e9ad61ac4b0b" dmcf-pid="87nHmV1yLv"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아기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참석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담기며 또 어떤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높였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8cac1ab5c867cfa78d51c438901d7e0a93d4b9f13780076f6cf1b0ed72efe93" dmcf-pid="6zLXsftWe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놀뭐'·'유퀴즈' 침투 성공…이이경·조세호 자리 꿰찼다 ('놀뭐')[종합] 01-04 다음 독자 AI가 뭐길래…업스테이지가 내놓은 ‘프롬 스크래치’ 설명 3가지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