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성, 지성 향한 비극적 부성애 '눈물샘 자극'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oMmV1y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c84b922524580d9ff01b7221eacda906d6512af2d7878aa082e583fa4d0162" dmcf-pid="3DgRsftW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poctan/20260104082951298cdkb.jpg" data-org-width="530" dmcf-mid="t6hD5gfz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poctan/20260104082951298cd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43d1e846586a4caf2870968562449368336f1b8e7623dcfd57cbaaf0fa6d32" dmcf-pid="0waeO4FYT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정재성이 지난 2일과 3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2회에서 주인공 이한영의 아버지 ‘이봉석’ 역으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9d9cbf7c4a91d0c377ce01c6d030f727318636da58c97d8b08a4aee9e2b6fae" dmcf-pid="prNdI83GTw" dmcf-ptype="general">정재성은 평생을 아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결국 아들과 법과 현장에서 대립하게 된 아버지 이봉석의 비극적인 삶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c4f897ce2a1b437f2e1ef4d03a3cca6a43d89293ecee348f390a7bbf30c8f1b" dmcf-pid="UmjJC60HhD" dmcf-ptype="general">정재성은 2일 첫 방송된 1회 2007년 과거 회상 장면에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철거민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아들 이한영(지성 분)이 자신을 몰아내려는 용역 깡패들 사이에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투쟁하는 처절한 연기는 극 초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15815167990389bf05e8b45cd9d911e42b412b2525fc4ad449fec1ac12d336e" dmcf-pid="usAihPpXyE"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 정재성은 투쟁 도중 각목에 뒷머리를 막고 쓰러졌고, 시간이 흐른 후 요양원에서 휠체어를 탄 채로 등장했다. 정재성은 "우리 한영이 판사 돼야지"라는 말을 하며 초점이 없는 눈으로 허공을 아련하게 응시했고, 아들 이한영을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의 진심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3ee615e2038ed87f9c2bcbb24c51f84f50e2981943269ae9573073247061f97d" dmcf-pid="7OcnlQUZyk"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2회에서 정재성은 아들 이한영이 권력의 희생양이 되자 요양병원에서 쫓겨나는 비참한 상황을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아들 이한영이 처한 위기 상황 속에서 무기력하게 고통받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a3a034c381647d8122a665e64078a6590bae70dbcbfe0f7d890061675c73ba8" dmcf-pid="zIkLSxu5lc" dmcf-ptype="general">한편, 첫 방송부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정재성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를 모으는'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qtWIpkx2WA"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6b3485281d2fab92929656e5eafbd1438bc56f236a285d151a3474e36d12d85" dmcf-pid="BFYCUEMVvj" dmcf-ptype="general">[사진] '판사 이한영'(인연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 이하정♥과 결혼 생활 밝혔다 "썩은 냄새나도 각방쓰면 안 돼" ('미우새') 01-04 다음 정경호 충격 과거 있다? 조작 재판 의혹(프로보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