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저로 성공한 정호영 “내가 중심” 의기양양(사당귀)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4DYJb0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b2e8d86bbf8de88389b2bf9fb8d4b55df9560f12392d427f875c24c81745b" dmcf-pid="zq8wGiKp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82105372xvnj.jpg" data-org-width="650" dmcf-mid="ukoW7we4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82105372xv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AOuQYEo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06931284421b5dfaccb57ff7f19e51da34ef3da9017903ac7c06da3258eab02" dmcf-pid="BcI7xGDgvw" dmcf-ptype="general">정호영이 “내가 중심”이라고 큰소리를 쳤다.</p> <p contents-hash="78ece83b13ea2ad308dd3e13a779c847608e0819f0c3eee81c9e8e4317ce4a66" dmcf-pid="bkCzMHwayD" dmcf-ptype="general">1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호영의 ‘제1회 미식 워크샵’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숙, 양준혁과 일본 요나고로 출발한다. </p> <p contents-hash="342cda6833e1b545efef0abf88fce22e7ed6c7a0b19e6d1e63e65e9c53e2ad69" dmcf-pid="KEhqRXrNSE"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제가 스타세프라서 돗토리현에서 초청받았다. 김숙, 양준혁과 다녀오겠다”며 성공한 백수저의 자신만만함을 내비친다. 그의 발언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이구동성으로 “나를 왜 빼놨어?”라며 항의하지만 정호영이 시작부터 끝까지 “진정한 미식 경험을 위해서는 내 판단을 믿어야 한다”고 부르짖으며 정호영 중심의 ‘미식 워크숍’ 일정을 시작하자 금세 “우리를 안 데려간 이유가 있네”라며 오히려 안심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dbce061d9ca81391456a088cc89d9ec229464c0f48f3b149b701f5185936e71" dmcf-pid="9DlBeZmjWk" dmcf-ptype="general">실제로 정호영은 지금까지의 모습과 180도 달라진 성공한 사업가 같은 보타이 정장으로 공항에 등장해 김숙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러나 곧이어 일본 출입국 심사장에서 수상한 눈초리로 시선을 한 몸에 받기에 이른다. 김숙은 “정호영의 복장을 보고 일본 개그맨 인줄 알았다고 하더라”며 여전히 허술한 정호영을 걱정한다.</p> <p contents-hash="0402c4660b1aebe2c683826b9710afafa1c39f8a17fe871bc221496d984c481f" dmcf-pid="2wSbd5sAyc" dmcf-ptype="general">그러나 막상 도착한 요나고 시장에는 대게살이 듬뿍 넣어져 있는 대게 찐빵에서 다양한 어묵과 대게찜까지 여러 종류의 대게들로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대게 찐빵을 양준혁이 혼자 2개나 흡입하자 전현무는 “저건 왜 우리나라에 없어?”라고 부러워하고, 박명수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도 잘 되겠다”며 군침을 흘린다.</p> <p contents-hash="5df921f3be07de20705bb92e2f75ffe43558fe2afbee37630e76dc7562ba86e7" dmcf-pid="VrvKJ1OcSA"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백수저 정호영의 즉석 대방어 초밥 시연회. 방신 양준혁이 대방어를 보고 그냥 지나치질 못한 채 “내가 방어의 아버지이니 내가 쏜다”며 대방어 한 마리를 통으로 구입한다. 이에 정호영은 “오늘 이 시장에서 대방어를 통으로 구입한 사람은 양준혁이 유일해”라며 양준혁에게 “전 재산을 다 들고 왔냐?”며 놀라워한다고. 정호영은 대방어가 회로 나오자 이를 즉석에서 초밥으로 요리해 김숙과 양준혁의 입안으로 넣어줘 백수저의 면모를 발휘한다. 이에 전현무는 “정호영이 백수저로 성공하더니 대단하다”며 감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fmT9itIkl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sy2nFCE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BA 팀리그 'PS 막차 경쟁' 우리금융, 5R 첫판서 에스와이 제압 01-04 다음 ‘아바타:불과 재’ 600만 돌파 앞뒀다‥글로벌 수익은 1조 훌쩍[박스오피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