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퀴즈' 이어 '놀뭐?'까지…관상가도 점찍은 '2026년 예능 대세'[TV핫샷] 작성일 01-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Q59CoM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2aaaf6c7a25803e4313b6ceee903d3813a5be5c12236da829834aca89ded9" dmcf-pid="Qix12hgR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장면들.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tvnews/20260104082325229tmxa.jpg" data-org-width="600" dmcf-mid="6i7I1a4q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tvnews/20260104082325229tm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장면들.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cf5a1517b80936573380f4ce69cfcd23916186c837195cb369b446d679e004" dmcf-pid="xnMtVlaey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경규가 ‘예능 대부’다운 입담과 전망을 내놓으며 ‘놀면 뭐하니?’ 새해의 시작을 유쾌하게 열었다. </p> <p contents-hash="3dbf1bd169c6bdb063a25a526a224709f943f939915b84326d5bf57584d8bb83" dmcf-pid="y5WoI83GTT"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c8a24ad1fa7b4669d89b9a0db6216aec83d294b5fecbcf436ab1d0a5f0c71d5" dmcf-pid="W1YgC60Hy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고,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 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3fc78648016a07c2d8eca60a76ea884abb353b4f65d2d05b381599f28ba6f5d" dmcf-pid="YtGahPpXCS"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운세를 확인했다. 유재석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관상 미남’으로 밝혀졌다. 또 “아내의 관상이 좋아서 덕을 본다. 인기와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있다”라는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03ab35d63c718eabe4bf401cb8c8676809ecc4d02a33a1e66cc59fa6371518a8" dmcf-pid="GFHNlQUZyl"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닮은꼴 동물 관상은 유재석은 산양, 하하는 쥐(햄스터), 주우재는 여우, 허경환은 카피바라가 나오면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네 명의 합에 대해 묻자, 관상가는 “허경환이 튄다”라고 답해 허경환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가, “앞으로 치고 나갈 거다”라고 덧붙여 허경환의 자신감을 가득 충전시켰다. </p> <p contents-hash="58e2fc789f658b660c9368ea45c2481efba272bd4a8de5b470bd9ec24f8627b3" dmcf-pid="H3XjSxu5Sh" dmcf-ptype="general">이어서 만난 ‘예능 대부’ 이경규는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계속해 “올해가 마지막이다.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하하에게는 다자녀 가정 혜택으로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말대꾸를 하는 주우재에게는 “너는 가만히 있어. (이)윤석이 하는 거 못 봤어? 걔는 내 앞에서 숨도 안 쉬어”라고 계속된 잡도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e356808136287b179c8b48e77b57840a664c756f69267e9ddcb9378f524a522" dmcf-pid="X0ZAvM71y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재석의 옆자리 공석을 욕심내는 이경규의 발언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덕담을 건네던 중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형님이 ‘유퀴즈’를 생각하실 줄은 몰랐다. 굉장히 신선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경규는 일단 공백을 채우고 나중에 자리를 비켜주겠다는 큰 뜻을 품고 있었고,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는 자리에 앉으면 안 비켜준다니까”라고 또 잡도리했다. </p> <p contents-hash="1242eb8a8bb9670e6880d9a3b8b6db413070f35a2a449c14325dcfa0bc0e434b" dmcf-pid="Zp5cTRztCI"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측하는 2026년 예능 전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규는 매체 다양화로 예능인들에게 넓어진 활동 무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석이나 나 같은 빅스타들은 안 나와.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라면서 ‘2026년엔 잔챙이가 판을 친다’라는 전망을 내놨다. 나갈 곳이 많으면 거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석이었다. </p> <p contents-hash="ba0ee61852e8692fdc510edf372bfe67d15e5648411cbe5067b07beab05e9237" dmcf-pid="5U1kyeqFlO"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몰래 온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이었다.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딸 부부의 등장에 급 온순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어 이경규와 멤버들은 예림에게 줄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쌍절곤으로 촛불 20개 끄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실패 속 아빠 이경규가 마무리하지 못한 촛불을 게임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이 처리하게 됐다. 아빠, 남편, 삼촌들이 힘을 모아 네 번째 도전만에 촛불 끄기에 성공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p> <p contents-hash="6a2ea8ebcfd8d277fac99c4c4967d2504f7c5a8920375fa07eb19b34b9f32bea" dmcf-pid="1utEWdB3Ts"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아기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참석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담기며 또 어떤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ttGahPpXS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조계가 본 '불륜 의혹' 숙행..“속았다는 주장, 인정 쉽지 않아” [Oh!쎈 이슈] 01-04 다음 금기 깬 엔하이픈, 뱀파이어 도주극 속 광기 어린 미소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