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탈북민 女에 “채권추심하는 자리 아냐” 역대급 호통(결혼지옥) 작성일 01-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MrvM71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5c73051e23912ee282dad43284d7a3838c594aab1900d8fca9000373580a8" dmcf-pid="VK18J1Oc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80724684yugi.jpg" data-org-width="650" dmcf-mid="9F2ar25T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80724684yu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9t6itIkv9"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90c9b7dae9686b4904bd0a8f753ab458b354dc5e040a092063d634f5f2051f0" dmcf-pid="42FPnFCEhK"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가 출연자를 강하게 다그친다.</p> <p contents-hash="d08aead3004a586e18cebd648c3ba33a5cf7bac811491f114e52438b042b85e4" dmcf-pid="8V3QL3hDSb" dmcf-ptype="general">1월 5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서는 생활비를 둘러싸고 극한의 갈등을 빚고 있는 ‘준가족 부부’ 사연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037d96e10f02b9d1ee133fb51772bc4aa031ce2cf931891060fbf48864fd74d" dmcf-pid="6f0xo0lwCB" dmcf-ptype="general">남편이 약속한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 것이 자신을 향한 모욕과도 같다며 분노하는 아내. 아내가 이토록 생활비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64a9f0d80a025df5396d3ed149ca9a79d12d5f099ad6e522ac7e81f81e9cbc51" dmcf-pid="P4pMgpSryq" dmcf-ptype="general">'준가족 부부' 아내는 2011년 4월 한국으로 들어온 탈북민이다. 북한과 중국에서 결혼한 적이 있다는 아내는 “이번이 네 번째 남편”이라고 털어놓는다. 모임에서 만난 남편이 아내에게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해왔고, 그렇게 부부의 연을 맺게됐다는 두 사람.</p> <p contents-hash="94b17172257d60480cc08b74f378aa5b090f46224f22ccedafce33ecb0b2c0fe" dmcf-pid="Q8URaUvmvz" dmcf-ptype="general">이날 아내는 "생활비만 제대로 줬어도 방송까지 나올 일은 없었다"며 갈등을 드러낸다. 이에 대해 아내는 "남편이 매달 100만 원씩 생활비를 주기로 했지만, 단 한 번도 제 날짜에 준 적이 없다"며 "이건 나를 모욕하는 거다. 내가 그 돈에 무릎 꿇을 것 같냐"며 극도로 분노한다. 이에 남편은 "수금이 늦어질 때가 있어서 생활비를 늦게 주게 됐다"고 해명해 보지만, 아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더 큰 분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f9277ae8c9d21d0677d854dfd6f67a49ee92dbce7f453ce029d58b55ca80b696" dmcf-pid="xP7dj7yOy7" dmcf-ptype="general">13년째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있는 아내는 자신 명의의 집도 소유하고 있다고. 그럼에도 아내가 이렇게나 생활비에 강하게 집착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급기야 아내는 녹화 현장에서 남편의 모바일 뱅킹 입출금 목록까지 확인한다고.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아내에게는 생활비가 경제적 가치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날카롭게 분석해 아내의 공감을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50c04b97004d9ddbb39134d52c7d98deafc31f59cfb3b918b96141424996cc79" dmcf-pid="yvkHpkx2Cu"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오은영 박사는 아내에게 "여기는 채권추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고 크게 호통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아내 역시 큰소리로 맞서며 역대급 살벌하고 격양된 분위기로 치닫는다. </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WTEXUEMVC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yDZuDRf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인자' 박명수, 유재석 '예능 독재' 유지 확신했다…"죽을 때까지 계속할 듯" (하와수) 01-04 다음 2026년 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인류···한국의 누리호 5차 발사 도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