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미혼’ 이서진, 아직 결혼 의사 없다…“아이 못 낳아” (비서진) 작성일 01-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Gfpkx2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4248bf151f2276ecb8ab731e29eca7514f6af5ab7556bb746fbd5ee7e4efc" dmcf-pid="8gH4UEMV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074543570tuwm.png" data-org-width="800" dmcf-mid="fNm0yeqF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074543570tu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9e78e0560e13952a233c686d34807c67668310f6d2e748d8a1a9fc35264cf0" dmcf-pid="6xC7Hn9UIg" dmcf-ptype="general"> <br>이서진이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d2c16d42c28e8da372f055023e23be40a457c9ca6b923ca6794b8c63de3db92" dmcf-pid="PMhzXL2uso"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2ae34e5ba66be87cc059be37358abb65d5a1628fdafa395146ee5936302f7db" dmcf-pid="QRlqZoV7EL"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은 김광규와 함께 이지혜 딸 태리와 엘리를 케어했다. 이서진은 평소 까칠한 모습과 달리, 아이들 앞에서는 아빠 미소로 시종일관 다정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623865881ca034668c750239be860bd4c93e9ae6a29459d399957561340ca17" dmcf-pid="xeSB5gfzE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서진은 “남의 아이 보는 게 너무 기분 좋다. 남이 잘 키워서 잘 자란 아이들을 보는 게 좋다”라면서도 “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다. 가끔 이렇게 한 번씩 봐서 이런 건 너무 기분 좋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549c9dbb0aaac7a7a68edb6c86c068c944956b39a6cae1e7029375ee706eb8" dmcf-pid="yG6wnFCEsi" dmcf-ptype="general">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나중에 결혼하면 살림과 육아, 분리수거 이런 거 같이 할 거냐”고 묻자,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하는 게 좋다. 육아는 더 신경 쓸 것 같다. 집안일은 제가 잘 못해서 못 할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3f1b302f1139026f8b5164345d1ec6f05fcdc4be31fecb1cd6aacd8d65119d6" dmcf-pid="WG6wnFCEEJ" dmcf-ptype="general">어린 조카들을 육아해본 적 있다고 밝힌 이서진에게 이현이는 “지금 육아를 다시 해볼 생각 없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13d3d091d7280cf833441963983b584a8412d9ada58a1676c396e4f16b95c6a" dmcf-pid="YHPrL3hDEd" dmcf-ptype="general">또 이지혜가 “여자친구 있을 때 연락 자주 하는 편이냐, 오는 연락 답하는 정도냐”라고 궁금해하자 이서진은 “자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eaef2803e80541d01e40d49ff88a412dfcda0b11dab449726ab8a7ed2d15bc" dmcf-pid="GXQmo0lwIe" dmcf-ptype="general">이지혜가 “옛날에는 ‘왜들 유난스럽게 키워’ 이랬는데, 내 아이를 낳으니까 달라지더라”라고 말하자, 이서진은 “그래서 내가 애를 못 낳는다”며 “너무 좋아해서 애를 낳으면 내가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 내가 내 자신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4fd04ca9798fdb79973229a54044a98c770416bc485823625600bb53345482" dmcf-pid="HZxsgpSrDR" dmcf-ptype="general">그럴 기회가 있었냐는 물음에 이서진은 “기회야 만들면 되는데”라고 했고,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묻자 “당장 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d8cd94be65930badce90fa5b35404085f66d7b4a30e7a29028cbbaabbae631" dmcf-pid="X5MOaUvmOM"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GO!', 2025년 보이그룹 곡 최단기간 스포티파이 1억 돌파 01-04 다음 슈, 임효성과 한 달 반째 별거…“연락 차단 상태, 집 비번도 바꿔”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