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고준희, 4년 안에 결혼하나…"돈 많은 남자 들어와" [마데핫리뷰] 작성일 01-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Wb0cQ9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a39050eb2b9a8a5f6108de7dad7878f66a32c31badfe7f6f0ec6359ed27d66" dmcf-pid="FWzJ6ycn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072343230plts.png" data-org-width="640" dmcf-mid="1glu5gfz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072343230plt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be0fb08637c0adc6363d743c6ece2ef4fe052565d946d7d2b7cc40e57c99a1" dmcf-pid="3YqiPWkLD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준희가 결혼운이 들어왔다는 말에 반색했다.</p> <p contents-hash="b33f6f8920810b996a0bde75373904956fc288d804128d492f2c360581e5d034" dmcf-pid="0GBnQYEoIW" dmcf-ptype="general">최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 공개 썸남과의 미래 고민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45b8c77749457df1bef66b184a09bc8395a00527450de0f7548f6d728d5fa69" dmcf-pid="pHbLxGDgD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준희는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타로집을 찾았다. 고준희는 "이사, 건강, 연애가 궁금하다. 내가 잘되는지 안 궁금하고 내년에 결혼할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fa498009d7188337a3177f568cd8b402c4309515dae0222b59518b671603d8e" dmcf-pid="UXKoMHwawT" dmcf-ptype="general">타로 마스터는 "내년에 인연운이 세다. 이미 결혼 운대는 들어와 있다"며 "44세 안에는 한다. 또 사주에 나와 있는 배우자는 모든 면에서 선생님(고준희)보다 낫다. 공부나 학벌, 벌어놓은 돈도 나을 거다. 자랐던 환경이 비슷하거나 더 좋은 사람이 들어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ddea179c60450c8683ff3f733628a2ea7dc74c120780bae83b39772b58fdfd6" dmcf-pid="uZ9gRXrNIv"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이건 사주가 아닌 것 같다. 제가 생각하는 애랑 연락하는 게 나을지 타로를 봐달라"며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bf5983143d6ef056835d69e8a410f016e3e59cc6c355330938040f210fb525eb" dmcf-pid="752aeZmjDS" dmcf-ptype="general">타로 마스터는 "작은 감정이 생긴 것 맞는데 선생님도 이 감정이 뭔지 모른다. 이 감정이 커질 거라고 나온다. 근데 감정이 커질 때까지 얘가 나한테 올지 봐야 한다. 시간을 조금 두고 볼 필요가 있다. 선생님한테 너무 들이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해 고준희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dd017ba42a6daa6a7dc94d41073db34638bc1b021cdb68efa4fd730c63e7c2c" dmcf-pid="zl0x2hgRI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고준희는 "다른 사람 소개받을까요"라고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다다익선이다. 대놓고 어장 관리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윤정수, 25kg 폭풍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갔네” (아는 형님) 01-04 다음 “아내 번호부터 물었다” 김수용, 20분 심정지 그 순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