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위독한 6일째…장남 오늘 귀국한다 작성일 01-0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kCfSNdna"> <p contents-hash="1e4754e028330d8d6a163e4fb8ea3e337dcb6b02181fc3077c6d7e8a6c602817" dmcf-pid="ZlNmKILxeg" dmcf-ptype="general">국민 배우 안성기가 위독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 머물던 장남이 오늘 귀국해 병원으로 향한다. 위중한 상황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장남 안다빈 씨는 오늘(4일) 한국에 도착한 뒤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바로 이동해 부친 곁을 지킬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a379fe734a6b638663cbb74df27d2b45bd84e92321f3abe44622b5a293f3567" dmcf-pid="5Sjs9CoMRo" dmcf-ptype="general">3일 안성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안성기는 현재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서 의료진의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가족들은 병원에서 그의 회복을 기다리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p> <p contents-hash="5bf00597cebd1ff435aeafcfd5fe671417fa2ed55dc04ae9074dd9f97e17f71a" dmcf-pid="1vAO2hgRiL"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혈액암 투병 중이던 그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의료진의 조치 아래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태는 여전히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dfcfa07ed6d045b57e7400c606a73603aeebb0a68d346145a55db2b19f997" dmcf-pid="tTcIVlae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가 위독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 머물던 장남이 오늘 귀국해 병원으로 향한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ksports/20260104072702224ymud.jpg" data-org-width="640" dmcf-mid="Hl4dHn9U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ksports/20260104072702224ym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가 위독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 머물던 장남이 오늘 귀국해 병원으로 향한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e05dcb5a5de8bf444ba008a1784b896eea63c557b96675148e9e63d25a3032" dmcf-pid="FykCfSNdJi" dmcf-ptype="general"> 영화계 동료들의 걱정과 기도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을 지낸 거룡은 “안성기 선배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분”이라며 “영화계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고, 존재 자체로 중심을 잡아주던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마와 싸우고 계신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 반드시 다시 일어나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030d1478ee1a38613e0b3129f01ea80b2065a2f2a36f6cf88018ceddf5eb7c49" dmcf-pid="3WEh4vjJiJ" dmcf-ptype="general">가수 태진아 역시 거룡과의 통화에서 “이런 분들은 더 오래, 더 많이 우리 곁에 계셔야 한다”며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ab1786e898cc10a84882849c781be04e85b2adc5600674d4f8fe5bed701c01b" dmcf-pid="0YDl8TAiJd"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앞서 “안성기 배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경과는 의료진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948d8017aa3d2ff5b704149dfae54e264c6a8c63f5470f45679231c188b037e" dmcf-pid="pGwS6ycnie" dmcf-ptype="general">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안성기는 60여 년간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활동해왔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중심을 지켜온 그는, 지금은 병상에서 가장 힘겨운 시간을 견디고 있다.</p> <p contents-hash="83e7f25b407a71c71a27d627a629585c6f47281729c9eb5bcf59f78ecb316ca7" dmcf-pid="UHrvPWkLJR" dmcf-ptype="general">지금 이 순간, 영화계와 대중이 바라는 것은 단 하나다. 다시 일어나기를.</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uXmTQYEoiM"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7ZsyxGDgn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김준호 “경범죄로 (경찰에) 체포될 듯” 01-04 다음 '심정지' 김수용, 저승문 열었다 닫았다 "구급대원도 포기할 뻔"('동치미')[핫피플]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