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이수혁 소속사로 이적한 이유 밝혔다…"데뷔 초부터 소녀시대가 롤모델" [인터뷰①] 작성일 01-0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소정의 스타캐처≫<br>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DBzrd8XM"> <div contents-hash="5cee0b0524a430ae888d386119036464cc760b22988f925d4ac72bdbccf6be66" dmcf-pid="ppwbqmJ6Hx"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ad5ca7ed5a10cbf28d7b6eebd8b944e7d0b1cb1ff7bee08ca98843263d411" dmcf-pid="UUrKBsiP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1799thoa.jpg" data-org-width="703" dmcf-mid="ZOIV9CoM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1799th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cf806be3db9a681ce60cb8f1cfdd15a0ceefee94299a5b8f62cc22941ddb7" dmcf-pid="uum9bOnQ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3057wejz.jpg" data-org-width="800" dmcf-mid="5xrbqmJ6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3057wej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0de9e827d59ea3eb35d8260827c493125a62e6e84bc57de7415a041c7e36419" dmcf-pid="77s2KILxG6" dmcf-ptype="general"> <strong>≪이소정의 스타캐처≫<br>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zzOV9CoMZ8"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499c40819954ec32773c25a5917210a3bb9703d5e0b76e93827d7c692e461f6e" dmcf-pid="qqIf2hgRX4" dmcf-ptype="general"> <br><strong>"소녀시대 선배님들은 저희 오마이걸의 영원한 롤모델이세요. 회사(사람엔터테인먼트)에 수영 언니가 계신다는 걸 알고, 가수와 배우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으면서 활동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강해졌습니다."</strong> </div> <p contents-hash="ef558a4c407816f65848afa07e6eb9e168ddf4d3fbda0f7c46d45b3d2ceffaa8" dmcf-pid="BBC4VlaeXf" dmcf-ptype="general">유아가 이렇게 말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유아를 만나 인터뷰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유아는 1995년생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30대의 시작을 맞았다.</p> <p contents-hash="2cb73c570090480da66669b0e4bde1038f4a1b2070c71a4269bf402a63557a01" dmcf-pid="bxZnJ1Oc5V" dmcf-ptype="general">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유려한 춤 선을 바탕으로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온 그는 2025년 배우 전향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 그룹의 센터로서, 또 솔로 가수로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온 만큼 '천생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런 그가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소식은 팬들에게도 적잖은 반전으로 다가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fd4d1d82afeb003bb6bea91e7f87066825283b9b9f86b316f8b39f31a3e20" dmcf-pid="KM5LitIk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4296byds.jpg" data-org-width="705" dmcf-mid="1Kzmw9Zv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4296by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d3d166474b6c1ece55b22f37c2c7a6644f87b144ec35538878ce908494e0fb" dmcf-pid="9R1onFCEZ9" dmcf-ptype="general"><br>지난해 6월, 배우 전문 기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은 더욱 커졌다. 사람엔터에는 이수혁, 이연희, 소녀시대 수영, 공명, 박규영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돼 있으며, 유아의 선택 배경에도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5529107fc72da63a50c705a5123e84fb3ad9db55a8cfaa38d7a6f126bf21251b" dmcf-pid="2etgL3hDGK" dmcf-ptype="general">가수에서 배우로의 전향, 그리고 수많은 배우 소속사 가운데 사람엔터를 택했다는 점 모두 팬들에겐 예상 밖의 결정이었다. 그에게 사람엔터는 어떤 회사였을까.</p> <p contents-hash="bb21dd386022b0e4513a8ba064204cce19655830bb36e83fefc8e84500b7a05b" dmcf-pid="VdFao0lwHb" dmcf-ptype="general">"이적을 고민하던 시기에 여러 회사를 추천받았어요. 그중에 사람엔터도 있었고요. 이소영 대표님과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눈 뒤, '이 회사로 가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대표님이 굉장히 따뜻하고 정이 많으신 분이시거든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e9fa9c1fd4a1ea3d35e70f02d480813e72d3cfde38759874e2603c7b8cc20" dmcf-pid="fJ3NgpSr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5534frv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Is4Vlae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5534fr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c5e14a58d16f98294bb21e60aacabf7231a1435063cfa905a77c85f46be32c" dmcf-pid="4i0jaUvm1q" dmcf-ptype="general"><br>유아는 회사 선택의 기준을 '사람'으로 꼽았다. 그는 "일로 잘 맞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일인 만큼 좋은 사람과 일하는 걸 우선순위에 둔다. 정이 오가는 환경을 굉장히 중요시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94e3870ce0ab3779e961ea84b6a64b8773158d6365f097a1144e04b2d1783a" dmcf-pid="8npANuTsGz" dmcf-ptype="general">유아는 "수영 선배님이 가수와 배우 활동을 활발하게 병행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 회사라면 오마이걸로서 팬분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팀 활동도 유지할 수 있겠다고 여겼다"고 말했다. 말끝에는 기대와 설렘이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수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고개를 저었다. 대신 오래된 존경의 마음을 꺼냈다.</p> <p contents-hash="5067d3c406b0d3eebe73d82de42de2a43f16421556d23346096c073bef60e356" dmcf-pid="6LUcj7yOH7"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선배님들은 10년 전 오마이걸이 데뷔 때부터 늘 롤모델이셨어요. 무대는 물론 예능, 연습 과정까지 정말 많이 보고 배우면서 자랐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605976fc64cbd8ecb51c412af7832db65890bd9f49dc529ce5a086256dfab" dmcf-pid="PoukAzWI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6789tqbt.jpg" data-org-width="705" dmcf-mid="Fimf2hgR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6789tq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c4644b94c9390b405d9caae78ca241e5c760a94f34518ce0c3f5c335c7ee7" dmcf-pid="Qm8ShPpXYU" dmcf-ptype="general"><br>유아는 "수영 선배님과 같은 회사에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다"며 미소 지었다. 이어 "최근에 '세계의 주인' 감독님을 응원하는 행사에 초대받아 갔는데, 그 자리에 수영 선배님도 계셨다. 그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이렇게 좋은 선배님과 한솥밥을 먹게 된 사실 만으로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b5faa89d13da24e8b4b66f49d7efa1bbb269a2295bed8bafab240cf4c80fe0" dmcf-pid="xs6vlQUZYp" dmcf-ptype="general">배우 기획사에 새 둥지를 틀었지만, 가수로서의 정체성을 내려놓을 생각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유아는 "수영 선배님이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음악 활동, 배우로서의 작품 활동, 그리고 팬분들과의 소통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는 모습을 보고 있다. 정말 존경스럽다"며 "나도 선배님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그렇게 해나가고 싶다"고 눈빛을 반짝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f44a461fc461b70ab202dd2c1b3fb2799d1a28c24a6079d2c7da0c2af2fbd" dmcf-pid="y9SP8TAi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8047ic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3Ni5XL2u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070238047ic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4295a1b44192d144cbfe0b1059433c08c35ae68f229f9029ef2c58f07d6382" dmcf-pid="W2vQ6ycnX3" dmcf-ptype="general"><br>그는 "지금까지는 가수 활동에만 집중해왔는데, 배우 활동을 병행하게 되면 하나였던 에너지가 둘로 나뉘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팬분들께 실망하게 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자주 소통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b90095e336adfdc05c4d573152d6c8be65b0464497163a5313829fe9ce2aa4c" dmcf-pid="YVTxPWkLXF" dmcf-ptype="general">"연차가 쌓일수록 팬분들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끼게 됩니다. 배우 전향 이후 혹시라도 소홀해졌다는 인상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소통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b2fc5c48332d35b4a946c66fb24fe85f56d6a874a6a64513ad1266ae49ceb10" dmcf-pid="GfyMQYEott"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디지털 헬스⋯네이버·카카오가 투자한 16개 스타트업 CES 출격 01-04 다음 이경규, 유재석에 덕담 “좋은 일만 생기진 않아…극복할 것” (놀뭐)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