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뱃일 도우며 몸에 비린내…주방 세제까지 사용"(살림남2) [텔리뷰] 작성일 01-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IKMHwa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cf464cfbd1774afd325f50302179abdab3b1eba3f6c6732d7da97428c72070" dmcf-pid="4RC9RXrN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사진=K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065212241cvxr.jpg" data-org-width="600" dmcf-mid="VbObxGDg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065212241cv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사진=K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2897ec577824d3d54ca197d98000d98adbec291dbaa2916b67f438578e314f" dmcf-pid="8eh2eZmj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이 고단했던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b24d863246a0f860d80b2ce57c13d75bae7e5137932688ea8cb95f239be27cc" dmcf-pid="6dlVd5sATg"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이 둘째 형 효영, 동생 효정과 함께 경북 문경으로 삼 남매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ea307155a7930e464e4ca7aa4da651311bfb753e7a0aeedcef9bfc4deda14fa" dmcf-pid="PJSfJ1Ocho"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저녁 식사로 부침개, 떡볶이 등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삼 남매는 어린 시절을 회상했고, 박서진은 "섬에 살 땐 가세가 기울기 전이라 조개 캐고 물놀이도 하고 그랬다. 사회에 나오자마자 각자 생계 전선에 뛰어들어 추억이 많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a3933cf8e35cae96d9ff8ba1535f633e6b42eb940432a86fa89eb4e9828aebe" dmcf-pid="Qiv4itIkyL" dmcf-ptype="general">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효정 씨가 "정확히 무슨 일을 했던 것이냐"고 묻자, 효영 씨는 "도비라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하는 일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2fce931624bdcc49e89883b3f35dc4705edba2ec7f08dfebe37dc3bebd944b" dmcf-pid="xxObxGDgvn" dmcf-ptype="general">마찬가지로 일찌감치 일을 했던 박서진은 "아빠 뱃일을 도와드리면서 몸에 비린내가 나니까 친구들에게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었다. 그래서 냄새에 좀 민감한데 형을 픽업하러 갔을 때 형 몸에서도 안 좋은 냄새가 나더라. 그때 제가 겪은 상황이 생각나면서 형이 안쓰럽게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a6a4b1966514f468d915a20af2cc6c595a6daf6cc2eb4987939b19f064f290" dmcf-pid="yy2ryeqFTi" dmcf-ptype="general">효정 씨는 "(서진 오빠가) 비누론 성에 안 차니까 주방 세제로도 씻더라. 강박이 있던 것 같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WWVmWdB3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이제훈, 범죄 조직 몰살...김성규 "이러는 이유가 뭐야!" [전일야화] 01-04 다음 윤정수 "원진서, '결혼은 당연히 하는 것'이라며 혼내"(아는 형님) [텔리뷰]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