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안과의사와 두번째 이혼 후 응급실行 "공황장애로 운전도 못해" 작성일 01-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RvUEMV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c55db5ed42f19182e525235eaaa988740265467da1bf8ca6b39acda7f8a68" dmcf-pid="5Udy7we4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061437816tjrs.jpg" data-org-width="507" dmcf-mid="GW5ew9Zv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061437816tj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50856d2359e5f75e2d322eed180f2e606ec4d141b311b136bac60422c9c3e3" dmcf-pid="1uJWzrd8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번의 이혼으로 겪은 아픔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036cba8493a0d3fbe257f31b36e8936764e34c86a2b6ab5bc504084d64ec982" dmcf-pid="t7iYqmJ6za"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걸그룹 최초 돌돌싱의 주인공이자 두 번의 이혼 소송을 경험한 이지현과 끼 만점 배우 정가은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4410b7c48524586fc28610355e1af9399c66c836249fbd58144c8e49309733c" dmcf-pid="FznGBsiPpg"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하는 이지현, 정가은을 향해 "이혼이라는 아픔을 결정하기까지 힘든 순간이 많았을 것 같긴 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0a13891ca8884e23ac475f4c0268593cabd4fad033c3910379af8a9b5e1d966" dmcf-pid="3qLHbOnQ3o"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현은 "이혼을 두 번 했는데, 첫 번째요, 두 번째요?"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주하는 "두 번째는 같이 살진 않았지 않냐. 서류 작업만 한 건데 그것도 이혼이 꽤 걸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c6c8a0ed156d5ed383063bb0faae39174d1305cfacc2fcd383b1e352d99fc1" dmcf-pid="0BoXKILxFL"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페이퍼에 사인하면 그렇게 된다. 사인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며 "이혼 소송이 사실 어떤 법정 소송보다 힘들고 지저분하다. 서류에 사인하는 순간, 이 서류를 깨기 위해 어마어마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는 아픔이 있더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ad0be98cb7b684f3ea2183d1334265a7af9b96027ac675bfe336588ac84ce" dmcf-pid="ppeTuDRf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061438016xhvk.jpg" data-org-width="713" dmcf-mid="HdOBd5sA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061438016xh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cebe027fd9b4018385c82e20ee716b1528f019eac90cb46d2c063e414eb0c0" dmcf-pid="UUdy7we4pi" dmcf-ptype="general"> 또한 이날 이지현은 이혼 당시 심경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두 번째 이혼 후 공황장애를 겪었다며 "두 번째 이혼을 할 때 기사가 날까 안 날까 마음을 너무 졸였다. 가족들이 너무 아파하니까 미안함도 컸다. 그러다 결국 공황장애가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5a271c13dffdd866f85c7c55a61a2aac4d1844c3705686452501a82c653984" dmcf-pid="uuJWzrd80J" dmcf-ptype="general">이어 "공황장애가 심하게 올 때는 증상을 알면서도 '심장에 문제 있나 보다' '다른 문제인가' 하는 두려움에 저도 모르게 119를 불러서 응급실에 간다. 또 운전을 좋아했는데 공황장애 이후로 30분 이상 거리는 무서워서 운전을 못 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99c776a527caf48cb9b5a62165f1d505c12bbf4ba1ad8cd575bbf821f96cc41" dmcf-pid="77iYqmJ6pd"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현은 2013년 결혼해 두 자녀를 얻었으나 2016년 이혼했다. 이듬해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2020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zznGBsiP3e"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나, 결혼 6개월만 ♥김태술 폭로 "예물 대신 주식 달라고, 서운해" ('아는 형님') 01-04 다음 '중계 해설진까지 비판, 사과도 받지 못해!' 김보름, "정신적 붕괴 직전까지"...中 매체, "세간의 오해에도 끝내 무너지지 않고 명예 지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