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K리그2 검증된 '왼발 크랙' 플라나 영입 작성일 01-04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4/0001959585_001_20260104012307283.pn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리그2 화성FC는 전남 드래곤즈와 김포FC에서 활약한 코소보 출신 공격수 플라나를 영입하며 공격 옵션을 보강한다고 3일 밝혔다.<br><br>플라나는 2022시즌 전남 드래곤즈에 합류하며 K리그에 데뷔했다. 두 시즌 동안 66경기 14골 8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한 축을 맡았고, 이후 김포FC (68경기 14골 9도움) 로 이적해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다.<br><br>화성 구단은 "플라나의 강점은 측면에서의 돌파와 킥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 전개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다는 점이다.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드리블 돌파로 수비를 흔들고, 감각적인 패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낸다"며 "특히 왼발 컨트롤과 킥의 완성도가 높아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br><br>플라나는 상황에 따라 좌측 윙과 최전방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공격 자원으로도 운용이 가능해 화성의 공격 전개에 속도와 날카로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br><br>플라나는 “차두리 감독님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대되며, 팀에 합류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훌륭한 축구 스타일을 보여주는 팀인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플라나는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치고 팀 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br><br>사진=화성FC 관련자료 이전 '협력·열정'...병오년, 말에게 배우는 지혜 01-04 다음 ‘아스피날 망했다’ GOAT 존스 ‘괴물’ 제자, ‘백사장’에게 특급 추천!…“화이트한테 바로 연락했어, 이 친구 오면 다 끝난다니까”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