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임동환 팀장, '프로스포츠 발전과 체육 진흥 기여'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작성일 01-04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4/0001959586_001_2026010401270730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연맹) 전략사업팀 임동환 팀장이 프로스포츠 발전과 체육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2년에 이은 두 번째 표창이다.<br><br>임동환 팀장은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2017년 연맹 입사 이후 마케팅과 전략사업을 담당해왔으며, 2020년부터 전략사업팀장을 맡아 K리그 마케팅 강화, 팬 친화 정책 도입, 사회공헌 및 ESG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br><br>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경기장 관람 문화 회복과 신규 관람층 유입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프로스포츠 저변 확대와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br><br>대표적으로 ▲K리그 고유 브랜드 아이덴티티 '다이나믹 피치'를 기반으로 한 통합 마케팅 전개 ▲경기장 내 체험형 이벤트 확대 ▲어린이·장애인·여성을 대상으로 한 생활 축구대회 운영 ▲탄소중립리그 선포 및 구단별 탄소배출량 측정 등 친환경 정책 운영 등을 통해 K리그의 사회적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br><br>연맹은 2026년 K리그의 목표로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제시하며, 리그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br><br>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관련자료 이전 ‘아스피날 망했다’ GOAT 존스 ‘괴물’ 제자, ‘백사장’에게 특급 추천!…“화이트한테 바로 연락했어, 이 친구 오면 다 끝난다니까” 01-04 다음 "이번만큼은 꼭.." '모범택시3' 봉기자 정체, 장나라 '반백살 친오빠' 장성원이었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