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산, 수원 삼성서 GK 박지민 영입…뒷문 강화한다 작성일 01-04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4/0001959583_001_2026010401170723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수원 삼성에서 골키퍼 박지민을 영입, 뒷문을 보강한다.<br><br>2000년생인 박지민은 수원 삼성 U-15 매탄중, U-18 매탄고를 졸업했으며, 2018년 고등학생 신분으로 K리그 최초 준프로 계약을 해 주목받기도 했다.<br><br>U-15부터 U-23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다. 2019 FIFA U-20 월드컵과 2022 AFC U-23 아시안컵에도 출전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4/0001959583_002_20260104011707342.jpg" alt="" /></span><br><br>부산 구단은 "박지민은 빠른 반사 신경과 공중볼 처리 능력,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골키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부산아이파크가 다가오는 시즌 골문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br><br>박지민은 "부산아이파크라는 큰 구단에 오게 되어 영광이다. 수도권에 있는 구단에서만 뛰다가 부산으로 와서 설레기도 한다. 내년 부산이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산에 입단한 소감을 밝혔다.<br><br>사진=부산 아이파크 관련자료 이전 소신 발언! 안세영, 죽이기 시작?...김동문 협회장, "이길 수 없으니, 룰을 바꾸려는 것 아니겠나"→"우리 선수들 기량 좋기에 극복할 것" 01-04 다음 '요가 선생님' 이효리, 본업 실력 어디 안 갔네..격한 안무에도 활짝 “댄스 동아리”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