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vs핌블렛·해리슨vs누네스... UFC, '역대급 더블 타이틀전'으로 2026년 문 연다 작성일 01-03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라스베이거스에서 격돌하는 구세대와 신세대, UFC 권력지형의 분수령<br>해리슨 vs 누네스... 여성 MMA '역대 최고' 자리를 건 최종 심판대<br>중계 시간 앞당기고 VIP 패키지까지, UFC의 2026년 흥행 승부수</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3/0000148108_002_20260103234017990.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24일(현지시간), UFC의 2026년 첫 생중계 대회가 두 타이틀전을 필두로 한 스타가 가득한 대진 카드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진행된다.(▲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사진=UFC</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2026년 UFC 첫 대회가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 케일라 해리슨과 아만다 누네스의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이라는 '슈퍼카드'로 막을 올린다. 두 체급을 대표하는 네 명의 파이터가 한밤의 라스베이거스를 흔들며 UFC 권력지형 재편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br><br><strong>라스베이거스에서 터지는 격돌… UFC 324, 두 개의 왕좌를 건 전면전</strong><br><br>UFC의 2026년 첫 공식 대회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이 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다. 메인 이벤트에는 전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미국)와 '배디'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패디 핌블렛(잉글랜드)이 맞붙는다.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이 걸린 이 경기는 UFC 세대교체의 분수령으로 평가된다.<br><br>게이치는 화끈한 타격 스타일로 UFC 최다 보너스 수상자 중 한 명이다. 반면 핌블렛은 데뷔 후 UFC 7전 전승을 기록하며 차세대 흥행 카드로 떠올랐다. 베테랑과 신성의 충돌, '과거의 왕'과 '미래의 얼굴'이 맞붙는 구도가 형성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3/0000148108_001_20260103234017944.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24일(현지시간), UFC의 2026년 첫 생중계 대회가 두 타이틀전을 필두로 한 스타가 가득한 대진 카드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진행된다.(▲UFC 324 해리스 vs 누네스). /사진=UFC</em></span></div><br><br><strong>여성 MMA '최고의 이름'을 가린다… 해리슨 vs 누네스</strong><br><br>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케일라 해리슨이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한 아만다 누네스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해리슨은 올림픽 유도 금메달 2회에 UFC 타이틀까지 거머쥔 독보적 커리어를 자랑하는 선수다.<br><br>누네스는 UFC 역사상 유일하게 두 체급을 석권한 여성 파이터로, KO·피니시·승리 기록 등 거의 모든 주요 지표에서 1위를 지켜왔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타이틀전이 아니라, 여성 종합격투기 역사상 '누가 진정한 GOAT인가'를 가리는 일종의 최종 심판대라는 평가를 받는다.<br><br><strong>중계 시간 변경·VIP 패키지까지… 흥행 총력전</strong><br><br>UFC 324의 메인카드는 한국 시간으로 25일 오전 11시에 중계된다. 기존보다 한 시간 빠른 편성으로, 언더카드는 오전 9시부터, 파이트패스 언더카드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br><br>대회 티켓은 AXS를 통해 판매되며, VIP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는 프리미엄 좌석과 계체 행사 초대, 선수 팬미팅 등으로 구성돼 있다. UFC는 올해 첫 대회를 단순한 '경기'가 아닌, 전 세계 팬들이 동시에 주목하는 글로벌 쇼케이스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br><br>UFC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스타의 탄생과 전설의 귀환, 그리고 체급 질서 재편이라는 세 가지 변곡점을 동시에 시험대에 올렸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울리는 첫 종소리가 2026년 UFC의 방향을 결정짓게 될 전망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고준희 집 + 한강 뷰 01-03 다음 한지혜, 우아한 검사 사모님‥강추위에도 꽃처럼 화사한 미모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