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회귀' 판사 지성, 차로 살인범 들이받으며 '사이다 복수극' 시작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판사 이한영' 2화에서 사이다 복수극 펼쳐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Ch4Hwa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1477499287eefce5f50f12f1c6ba2c304a0aadb7275c311551336bb320390" data-idxno="641800" data-type="photo" dmcf-pid="YGTyxtIk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4573kwfp.jpg" data-org-width="700" dmcf-mid="6umwBSNd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4573kw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736c42e7e3349d338083a79266a6cc139792f0dd7bcca8bb96292f3eab0237" dmcf-pid="HXWYR3hDiW"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본격적인 '핵사이다' 전개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23b2ffbd7aa9aa0f8c72334f4047d69c1d87ea8469bbb7ae1c78e71d87e7a589" dmcf-pid="XZYGe0lwLy" dmcf-ptype="general">3일 MBC '판사 이한영' 2회에서는 죽음 끝자락에서 10년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한 이한영(지성 분)의 화끈한 복수극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ec77a770d4abb007818d33acaaa081d1743753114ae88bda0d21e178b44ff9c8" dmcf-pid="Z5GHdpSrRT" dmcf-ptype="general">이날 해날로펌의 에스그룹 판결 조작 명령을 거절한 이한영은 곧장 어머니 산소에 찾아갔다. 그곳에서 그는 "저 정말 공정한 재판을 하고 왔다. 저 공정한 판사다. 너무 늦은 거 아는데, 그래도 내 편이 돼 줄 수 있죠, 엄마?"라고 말하며 눈물을 삼켰다.</p> <p contents-hash="2d509d85d338b88aab31aa21246187668231199cea2b644a1e8378fac589e7ef" dmcf-pid="51HXJUvmiv" dmcf-ptype="general">이날 이한영은 자신만의 작은 사무소를 차렸다. 그리고 이곳에서 배달원으로 위장한 남성으로부터 목 졸림을 당해 쓰러진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의 앞에는 누군가 칼에 찔린 채 사망해있었다. 사망자는 1989년생 김용진으로,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에게 비리의 결정적 증거를 넘긴 에스그룹 부장이었다. 살인과 누명, 이 모든 건 에스그룹 회장 장태식(김법래 분)의 보복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41c03ea66d47fb88941369e3eccb810bc33ea48aa348b1ada9f8193e075fb" data-idxno="641801" data-type="photo" dmcf-pid="tFZ5n7yO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5911bnmi.jpg" data-org-width="700" dmcf-mid="PANgFwe4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5911bn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8256c92bb456aee67de358f87dc58eea50516f4a4ebea0b60813fb7551f55c" dmcf-pid="301toqYCnC" dmcf-ptype="general">결국 그는 살인 누명을 쓰고 재판장에 섰다. 에스건설 김용진 부장의 아내는 증인석에 앉아 "남편은 이한영 판사가 하는 일이 에스건설에 법률 자원을 해주고 재판 청탁을 들어주는 거라고 했다. 그러다 남편이 이한영 판사와 공금에 손을 댔는데 내부 감사에서 들킬 것 같다고, 그래서 남편이 이한영 판사를 만나러 갔다가..."라고 증언하며 눈물을 쏟았다. 아내 유세희는 "남편이 재판 거래를 했다. 변호사 사무실도 돈 세탁이 목적이었다. 내가 말리니 이혼까지 하겠다고 했다"며 거짓 증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020187bbc8c1c7eec928e05cd15a99b4bc66aa54f911cca5b51c79650cfa2539" dmcf-pid="0ptFgBGheI"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었다. 그의 치매 아버지는 요양병원에서 쫓겨나 길에 버려졌다. 동료 검사는 그에게 '사고사로 처리해 주겠다'며 알약을 건넸다. 이 엄청난 사건의 뒷배에는 대법원장 강신진(박희순 분)이 있었다. </p> <p contents-hash="9f31cd33d485a8a56e0093902570d2185a042122ddf1587782d08a85ebd908d5" dmcf-pid="poJiZcQ9eO" dmcf-ptype="general">이한영은 그 자리에서 약을 절반만 먹은 뒤 응급실에 실려갔고 탈출에 성공했지만 곧바로 살해당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3ed73e0a5a6f5c3f1d184245b3b45067012aaebe87f925247d9ed56ced80d" data-idxno="641802" data-type="photo" dmcf-pid="uanL1EMV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7216eoec.jpg" data-org-width="700" dmcf-mid="QszucV1y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7216eo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ef76d90039bc9eedfd77e8161cc6ac08d7a3997be76fb1af98a3b75463e0c3" dmcf-pid="zjogFwe4Mw" dmcf-ptype="general">칼에 찔린 후 세상을 떠나기 전, 그는 어떤 이공간에서 자신의 모습을 한 판사를 마주한다. 이한영은 그에게 "나는 악의 공범입니다. 나는 유죄입니다"라고 고백한다. 판사에게 "피고인 이한영, 유죄"라는 판결을 들은 그. 놀랍게도 그 이후 시간은 과거로 회귀해 이한영을 10년 전 첫 재판장으로 데려다 놓는다. </p> <p contents-hash="6cc2eaab94f9e5a7d65c16c7593d63a7f460f81f47e21e6233436b64dc5a9b3c" dmcf-pid="qAga3rd8iD" dmcf-ptype="general">그곳엔 배고픔에 절도 미수를 저질렀다 주장하는 김상진(배인혁 분)이 있었다. 그는 사실 연쇄살인을 저질렀던 인물로, 이한영이 집행유예 판결을 내린 뒤 추가 살인을 했던 흉악범이었다. 처음에 이한영은 이 모든 것이 죽기 전 환상인 줄 알고 김상진에게 '사형'을 선고하지만, 싸해진 분위기를 느끼고 자신이 진짜 과거로 돌아왔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엄마에게 전화하자마자 건강히 살아있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비로소 안도한다. </p> <p contents-hash="71f3a8bad351d32da62336e3374cde182ce47c64d1f118dd064d4309b75b987a" dmcf-pid="BcaN0mJ6dE" dmcf-ptype="general"><em>"믿을 수 없어. 어떻게 이런 일이. 정확히 10년 전으로 돌아왔어"</em></p> <p contents-hash="9c9ee54fbf5a9a22635518d171524396c4916ca62c1058d1b23f3eb18f7d2eeb" dmcf-pid="bkNjpsiPek" dmcf-ptype="general">이번 삶이 피고인 이한영의 집행유예 기간이라 생각한 그는 장태식과 강신진에게 복수하기 위해 에스그룹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김상진 사건부터 바로잡을 계획을 세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b7cdef3d694f9595a6eae9ba3f5bc28594b40b82be5e5a88a3402912a7fbc" data-idxno="641805" data-type="photo" dmcf-pid="9DAcuILx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8490axqf.jpg" data-org-width="720" dmcf-mid="xbhl8XrN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231328490ax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29ad73a48ff40f9ff74db2948494e7e488e467334649b0db759e5de7440b14" dmcf-pid="VrkEzhgReN" dmcf-ptype="general">김상진은 이때 이미 세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었다. 당시 그는 김상진을 집행유예로 풀어줬고, 또 다른 살인에 빌미를 줬었다. 이한영은 과거 김상진의 살해 현장으로 기록됐던 현장을 급습했으나 시신을 발견하지 못해 고전한다. </p> <p contents-hash="2496d014feff22f5c6fac03f30325ab4fa77aa40e9cd6f0843916ef5b34ff6ff" dmcf-pid="fmEDqlaeRa"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재판장에서 김상진의 피해자를 마주하며 과거 기억을 되살려 증거를 찾는다. </p> <p contents-hash="8831f5bccc32e44bb48e76939969287ac325b4fb2b2e1302b79e0249d0f7a036" dmcf-pid="4sDwBSNdJg" dmcf-ptype="general">그리고는 추격전 끝에 김상진을 발견, 전속력으로 페달을 밟아 그를 차로 치는 뜻밖의 '사이다 판결'을 내리며 향후를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8a34b8f9c3644d1a004c83ad43f80188360d5225b76d3625f55df2d6de0ef17b" dmcf-pid="8Cms9ycnLo"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c9f53d0f77d7f834f7e86b5f4fab0e9923d163e0a74dabad8c33b689848da80" dmcf-pid="6hsO2WkLeL" dmcf-ptype="general">사진=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이제훈, 김성규 처단 성공 [종합] 01-03 다음 이제훈, 범죄 가맹점 양산한 김성규·이경영 소탕…"친하거든" ('모범택시3') [종합]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