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정가은 재혼 가능성에 "아직 덜 당했네"('데이앤나잇') 작성일 01-0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DF1EMV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2889fc4e4deeb2d187e7f092e26f5dc9ad104f2c090d0d102c3efee0d8fcb" dmcf-pid="1vAZHj6b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224907322toeg.jpg" data-org-width="530" dmcf-mid="ZwqgLzWI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224907322to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tTc5XAPKvw"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d8bd025a14d4ed737fba902c1baef962b2fe1a67a6d4df5737ecac10b9abcd85" dmcf-pid="Fyk1ZcQ9hD"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주하와 이지현이 정가은의 재혼 가능성 발언에 치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c036f389a7c09afdf9f54c063b95f9b7e20d92a31f729b06c33a9834cb6eb88" dmcf-pid="3WEt5kx2lE" dmcf-ptype="general">3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이지현, 정가은이 등장했다. 김주하는 “오늘 모실 두 여성은 새로운 결심으로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두 여성들이다”라며 박수 갈채를 보냈다.</p> <p contents-hash="fb38737bc2434889edc4ff771c3b22f7c82b132eb59b5b51367824b705b2f275" dmcf-pid="0YDF1EMVhk"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이혼 과정이 힘드시지 않았냐”라며 공감을 깔아두고 질문했다. 이지현은 “근데 제가 이혼이 2번이다. 언제 거요?”라며 농담하더니 “두 번째는 같이 살지 않았다. 서류 사인만 해도 그렇게 된다”라면서 “사실 우리 다 이혼을 해 봤지만, 그걸 깨기 위해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로 법적인 소송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5fb65d035875ca6f13f6a47d8a6fcad959b5569a573d7d54018ed95f604179" dmcf-pid="pGw3tDRfCc" dmcf-ptype="general">이에 정가은도 “저는 2018년도에 이혼을 했다. 지금은 그래도 이혼이 조금 더 말을 하는 분위기인데, 그 당시에는 좀 그랬다. 그게 기사로 나오면 내 인생이 끝날 거 같았다. 그런데 내가 애를 길러야 하고, 방송 활동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이혼 기사가 나오기까지 정말 너무 두려웠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3781144fa1e6be932bf1300d585ba40d602201865959a6d8cae24f113f88a94c" dmcf-pid="UHr0Fwe4vA" dmcf-ptype="general">이어 정가은은 “저희 엄마는 저한테 직접 물어보진 못하시고 제 친구한테 물어본다. 제가 만나는 사람이 없는지 묻는다. 딸도 아빠가 생기길 바라더라. 저는 살짝 열린 마음이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그러자 김주하는 “아직 덜 당했나”라고 말했고 이지현은 “아직 덜 당한 거야”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e50dc5f4ad885cd4644aacfa9a4d647842d6dd5c30984d611ffd9da84a8b699" dmcf-pid="u6pJe0lwSj"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은지원 "새 부인과 행복하라고?"...박서진 단어선택에 '당황' (살림남) 01-03 다음 '돌돌싱' 이지현, 이혼 후 공황장애로 응급실 行.."무서워서 운전 못 해" 부작용까지[데이앤나잇][★밤TView]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