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김주하, 강경 솔로 선언 "둘이서 괴로우니 혼자서 괴로워라"('데이앤나잇') 작성일 01-0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pvlJb0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2bff03b7af23adfae3ecf8ba8b2a6c504ead84bbed85b2ef333333c80f73b" dmcf-pid="qyUTSiKp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225151165sqxo.jpg" data-org-width="530" dmcf-mid="7xBHYa4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225151165sq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BWuyvn9UlJ"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8bd3a82a640c6a125e3045a44ca0e50ab8aa7af090a02186696719989a81981" dmcf-pid="bY7WTL2uvd"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주하가 이혼 후 혼자가 낫다는 강경한 생각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b2f15a94947a71181e69eced3d87830fa976cfb9084ea5a26a437f93b57c046" dmcf-pid="KGzYyoV7ye" dmcf-ptype="general">3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이혼 후 각각 헤어 디자이너, 택시 기사로 살아가고 있는 이지현, 정가은이 등장했다. 이들은 이혼할 때의 괴로움, 홀로 양육할 때의 슬픔 등에 대해 공감했다. 특히 김주하는 이들의 마음을 몹시 공감했었다.</p> <p contents-hash="a72c3442a476248fb87ca15afe051e55928ecd06fe1f7887cda60a7d0f534657" dmcf-pid="9HqGWgfzhR"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아직 집안에서 재혼을 바라는 눈치를 받는 듯했다. 정가은은 “나는 연애 프로그램을 정말 즐겨 본다. ‘나는 솔로’ 이런 걸 보면서 대리 설렘을 느낀다”라며 웃었다. 그러자 김주하는 “아직 덜 당했나”, 이지현은 “아직 덜 당한 거야”라며 질색했다.</p> <p contents-hash="77ab01fe7d817eb4fd6be1829811bd504998b5d9e01fdddc1b68ae228280bcce" dmcf-pid="2uPU0mJ6TM"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저희 엄마는 저한테 직접 물어보진 못하시고 제 친구한테 물어본다. 제가 만나는 사람이 없는지 묻는다. 제가 혼자 파스를 붙이고 있는 걸 보고 신경이 쓰이신가 보다. 딸도 아빠가 생기길 바라더라. 저는 살짝 열린 마음이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b4cfdfe3c9dde0702d88b82f2172e64449b1fa8da70666a3ae4de498f3f78e4" dmcf-pid="V7QupsiPyx"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주하는 “그래도 제 생각에는 피곤하게 하는 것보다는 혼자 파스 붙이고 병원 가는 게 낫다”라면서 “같이 살아서 힘든 거랑 혼자 살아서 힘든 것 중에 혼자 살아서 힘든 게 낫지”라며 소신 발언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e50dc5f4ad885cd4644aacfa9a4d647842d6dd5c30984d611ffd9da84a8b699" dmcf-pid="fzx7UOnQvQ"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돌싱' 이지현, 이혼 후 공황장애로 응급실 行.."무서워서 운전 못 해" 부작용까지[데이앤나잇][★밤TView] 01-03 다음 ‘프로보노’ 정경호, 진짜 조작재판 했나? 두 얼굴에 소주연 눈물 (종합)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