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원지안, 닿을 듯 닿지 못했던 그날의 순간들('경도를 기다리며') 작성일 01-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s6pPpX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5555ad8af85d8c314c2f78702064855ef9afee34a3782a1a2ea9fa5b14063" dmcf-pid="8EOPUQUZ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210101781dnoe.jpg" data-org-width="650" dmcf-mid="fNWn2L2u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210101781dn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79d54cc757629781d51b129fc350fd7467f6b94abc2797cf4a23dcd58ae6a9" dmcf-pid="6DIQuxu5vL"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경도를 기다리며' 끊임없이 엇갈렸던 박서준, 원지안 커플의 또 다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e125a100285a54e88213b4a52e5e5040cb079bcc80a1b4457b7131bdf1dbc47" dmcf-pid="PwCx7M71Tn" dmcf-ptype="general">오늘(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9회에서는 오랜 시간 서로를 그리워했지만 결코 만날 수 없었던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과거가 안타까움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7e02f6255b43e7c2fbf0f3fc24d6e940923695dc9fffe4eb0c370370f3f468a8" dmcf-pid="QrhMzRztWi" dmcf-ptype="general">이경도와 서지우는 대학교 신입생 시절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을 통해 만난 후 사랑에 빠져 첫 연애를 했다. 풋풋하고 어리숙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두 사람은 각자 너무나 다른 환경 탓에 결국 이별을 맞이하면서 쓰라린 아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6ac01d5f90c8b1c4679848865b18c1a509c38d9013bc8031cbf3608b0c7f9b84" dmcf-pid="x1UrJmJ6hJ"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 후에도 둘은 여전히 지난 연애에 대한 감정을 품고 있었던 상황. 때문에 한 번의 헤어짐 후에도 계속해 상대의 흔적을 찾아 그 곁을 맴돌았으나 오랜 시간 동안 만나지 못했었다. 이런 길고 긴 시간들을 지나온 만큼 현재 다시 시작된 이들의 로맨스가 더욱 애틋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오늘(3일) 방송에서는 미처 몰랐던 이경도와 서지우의 새로운 사연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48455c3f649cd6c53275ff27308b1ab7f6cab50bcbdfb34d728169a1bb87b76e" dmcf-pid="yLAbXKXShd"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경도와 서지우는 같은 장소에 있지만 함께 있는 것이 아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극장 객석에 홀로 앉아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보는 모습에서는 지리멸렬에서 이경도의 첫 공연인 ‘고도를 기다리며’를 앞두고 헤어졌던 그들의 서사도 읽히는 듯해 더욱 몰입도를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d2788ecea3d17ff92a9df10536fd67590043b523f0d8aeb44bc8cc327b1a3689" dmcf-pid="WocKZ9Zvv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매년 국립극장 앞에서 계속해서 서지우를 기다렸던 이경도와 끝없는 어긋남에 깊은 상실감에 빠졌던 서지우의 이야기는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고도는 안 와도 경도는 온다며”라던 서지우의 말처럼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도 여전히 서로를 기다렸던 이경도와 서지우에게는 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72d237684e169cb15c586ff7c96fc402eec714a46ec340637aa4bd8ead5e50c" dmcf-pid="Ygk9525TCR" dmcf-ptype="general">닿을 듯 닿지 않았던 박서준과 원지안의 지리멸렬한 연애사는 이날 방송되는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c2f81da197ffa95c87b1adbc6ba5760ea312d6c912f6a2fae913a9a0a9448f44" dmcf-pid="GaE21V1yvM" dmcf-ptype="general">[사진]SLL, 아이엔, 글뫼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전말 “크게 날아갈 뻔” (놀뭐) 01-03 다음 문상민, 지독한 운명의 시작..집념의 수사('은애하는 도적님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