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고백... "몸살 탓 병원 갔다가" 작성일 01-0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약물 복용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벌금 200만 원 약식명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NYj9Zv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d3b87b1bbc295d960755b6224b824d48735b5c28bd28ad0e1643c6b923d4d" dmcf-pid="tejGA25T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경규가 지난해 불거진 약물 운전 논란을 언급했다. 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ankooki/20260103210807621pbbz.png" data-org-width="640" dmcf-mid="5IPwQ1Oc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ankooki/20260103210807621pbb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경규가 지난해 불거진 약물 운전 논란을 언급했다. 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b6854093440ad8e75488e6c4eeeee865ca0f348ef29cb878e8dd2a0171c56" dmcf-pid="FdAHcV1yd8"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규가 지난해 불거진 약물 운전 논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483a12e366c9dcbd81059ed55fa087a965fbab45c20c3f78a61c030fe63ae39" dmcf-pid="3JcXkftWn4"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새해를 맞아 이경규를 만나 신년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d488e4df0ab171348ada1c90b432bfaf3d400cd7456a13549cb879be6eac48b" dmcf-pid="0z8E6Zmjif"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이경규에게 "올해 '놀면 뭐하니?'에서 해보고 싶은 게 있냐"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양심냉장고'를 지속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내가 약물 운전에 걸리는 바람에 가슴이 아프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ddc55e445c2c65f5f5680cfb1a027a1a619f09e475e73395c49ce912e6a291a2" dmcf-pid="pq6DP5sALV"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형님 입장에서도 양심을 꺼내서 뭔가를 하기가 (그렇다)"라고 안타까워했고, 하하는 "그러니까 매니저랑 같이 다니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73978064786d9a43b1512ee86ecc9792444706d72c2b2af8f9095e91f3f68d" dmcf-pid="UBPwQ1Ocd2"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당시에 대해 "내가 골프장에 연습하러 갔다고 기사가 났더라. 그게 아니라 병원에 주사 맞으러 간 거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아파서 집사람하고 같이 갔다"라고 해명한 뒤 "(병원) 문이 안 열어서 다시 집에 와서 자다가 나갔는데 다시 아내에게 가달라고 하기가 미안하더라. 그렇다고 매니저에게 나오라고 할 수도 없지 않나"라고 혼자 병원을 가게 된 배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8f60da33a9e3606efb9f043a512560c3b29b22708279e8420837795cc0b3d48" dmcf-pid="ubQrxtIkJ9" dmcf-ptype="general">그는 "어렵게 꺼내는 이야기다. 재석이니까 이야기하는 거다"라고 말을 이은 뒤 "주사를 맞고 나오는데 몸살 기운이 나서 어지럽더라. 차가 내 차랑 똑같아서 탔는데 기종이 똑같고 시동도 걸리더라"고 차량을 혼동했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5c179aec2f256488af4233443fcea7bd93306e5c9c64f6b700492f8f9a918eb" dmcf-pid="7KxmMFCEiK"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말을 들은 유재석은 "저랑 통화할 때 형님이 '이번 일을 통해서 많이 알았다. 많은 분들이 지켜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내가 조심하는 게 맞다. 이건 더 이상 내가 할 말이 없다'라고 하시더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많은 걸 깨달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1beebab5bd0f4e026494c6d7ccd9b5bc98eb15390af06aae7ba4c92deac9848" dmcf-pid="z9MsR3hDRb"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규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그는 같은 해 10월 법원에서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03f70c4b8558fd1af44be53a6ca2bc0b599c09a2ec64db62da91bd450d95179" dmcf-pid="BVeIdpSriq"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성재, ♥김다영 유튜브 촬영에 선 그었다 "SM에 물어봐야" 01-03 다음 투자-성장-사회적 기여로 이어진 한 게임회사의 사회공헌 [Oh!덕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