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림' 박유천→'맑음' 김재중X김준수·유노윤호X최강창민 [MD픽] 작성일 01-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oYMEMV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2cdd8529e1fd45fab4101849ecfb45a4642f763e329920611608a7365e975" dmcf-pid="0ggGRDRf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방신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4927fhky.jpg" data-org-width="500" dmcf-mid="5EScUQUZ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4927fh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방신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fce18d6210819d61d445b31023d98d0aae7398af09ca7c741ef1cc74a34ef5" dmcf-pid="paaHewe4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동방신기’라는 그룹으로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22년이 지난 지금 멤버들의 역량과 근황은 180도 달라졌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일본에서 합동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고, 유노윤호 최강창민은 '동방신기'라는 아이덴티티를 지키며 데뷔 22주년을 자축했다. 반면, 박유천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78ae69741ed9e3208e993d8e1420cfd5edd809b86658fb7d4e403883f50e3" dmcf-pid="UNNXdrd8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김준수 / 팜트리아일랜드, 인코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6155tnbo.jpg" data-org-width="640" dmcf-mid="1eNQvUvm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6155tn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김준수 / 팜트리아일랜드, 인코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cd41cdb9f611f0c354686cf93b5e81af00b18cfef9f57a1cd7fb2deb378ac2" dmcf-pid="ujjZJmJ6OM" dmcf-ptype="general">먼저 김재중과 김준수는 새해를 맞아 일본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를 개최했다. JX로 함께하는 첫 일본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팬미팅은 2회차 공연으로 진행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01db2693d0698744ee78127fe441fe5ceb4911b3a89719de435b0aa3dc4d7a5a" dmcf-pid="7AA5isiPE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능숙한 일본어로 팬미팅을 이끌며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는 토크와 게임 코너에서는 오랜 시간 쌓아온 ‘찐형제’ 케미가 돋보였고, 합동 무대와 솔로 무대를 오가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무대 장악력을 입증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32de305e7134b178be7ed7c16544a585fb67aff48e6c3cbe384ce853cbb19d8" dmcf-pid="zTT2s5sAsQ" dmcf-ptype="general">데뷔 20주년을 맞아 JX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친 김재중과 김준수는 이번 일본 팬미팅을 통해 22년 우정의 호흡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약 1년 만의 공식 활동이자 첫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두 사람은, 올해도 솔로 아티스트이자 JX로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cd8a1180bacf7ca2201d90b60c94cab1f0094836cc81df791d4c631d7a826" dmcf-pid="qyyVO1Oc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방신기 / SM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7411ezik.jpg" data-org-width="640" dmcf-mid="tnUnZ9Z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7411ez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방신기 / SM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a8a7f54cd11ea5943704db5fca234594ca1be0a0778e9e1c177439820027ae" dmcf-pid="BWWfItIkm6" dmcf-ptype="general">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역시 그룹 활동 22주년을 맞아 팬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방신기는 데뷔일인 지난달 26일 유튜브와 위버스 공식 채널을 통해 'TVXQ! 22Day With Cassiopeia'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d946076ea8e743a97e072d8a70cc5e7ae0dd866f850fd446beb45586e9a071b0" dmcf-pid="bYY4CFCEI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동방신기는 스페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근황 토크와 데뷔 22주년 기념 케이크 꾸미기, 과거의 추억을 소환하는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13669e13eba81d3303c2ebd6bbc8468fbdfefe7dcec6876b8c7c24fe6db0c002" dmcf-pid="KGG8h3hDD4"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한 해 동안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오는 4월에는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확정하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이자 최다 기록을 세워 데뷔 22주년에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8404b3c1722abacca46139f4767b180765bef5a09adfc2e6e38097ffaa401" dmcf-pid="9HH6l0lw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유천 / 박유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8687cxpi.jpg" data-org-width="640" dmcf-mid="FVxI2L2u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05728687cx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유천 / 박유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faf0e00533958161dc9c2cc2ccc1e89639ca7da00e2abf8826b2f38ee29df" dmcf-pid="2XXPSpSrDV" dmcf-ptype="general">타 멤버의 비해 박유천만 안타까운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박유천은 지난달 3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에서 열린 사진집 발매 기념 사인회 현장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과거보다 눈에 띄게 야위고 수척한 모습으로, 한쪽 팔을 가득 채운 타투가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330f5e861d216901c3d161dacfd7eb58124f4baffaf3b0ef36ce11e7e3fa25b" dmcf-pid="VZZQvUvmr2"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과거 필로폰 투약 전력과 연관 지어 건강 악화나 급격한 노화가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박유천은 2019년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당시 "마약을 했다면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이를 번복했다.</p> <p contents-hash="c5deb96f769b2bf5aba0e78c1710428e80c122d3ecd5e680d1d2cfcdc3daa288" dmcf-pid="fzzgtftWs9" dmcf-ptype="general">이후 박유천은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오르는 등 각종 논란을 겪으며 국내 연예계에서는 사실상 퇴출됐다. 그럼에도 집행유예 이후 해외 활동을 재개해 태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일본에서 사진집과 앨범을 발매하고 팬미팅을 여는 등 현재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33a62825379425a4d5b7b7d9d07d3cb5e9d329ab55fcbea315a5c08f2886a5e" dmcf-pid="4qqaF4FYEK" dmcf-ptype="general">같은 출발선에 섰던 다섯 멤버의 현재는 선택과 책임 그리고 노력이 쌓이며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누군가는 여전히 '맑음'을 유지하고 있고, 누군가는 '흐림'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 진상 규명 요구…국회 청원 일주일 만에 2만명 동의 01-03 다음 '무결점 연기' 차준환, 3회 연속 올림픽 진출 '확정적'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