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넘는 역대급 미녀 피겨 선수, 밀라노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도 1위, 사실상 출전 확정 작성일 01-03 4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3/0002239865_001_2026010320450649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리틀 김연아'로 불리는 신지아(세화여고)가 밀라노 올림픽 출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br><br>신지아는 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1점, 예술점수(PCS) 34.12점을 합해 총점 74.43점을 받아 전체 1위에 올랐다.<br><br>앞서 1차 선발전 대회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했던 신지아는 오는 4일 열리는 2차 프리 스케이팅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지 않는 한 1위로 밀라노 올림픽 티켓을 거머쥘 전망이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2025년 11월 열린 1차 선발전과 이번 대회 총점을 합산해 올림픽에 출전할 남녀 싱글 각 2명, 아이스 댄스 한 팀을 뽑는다. 선발된 팀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올림픽에 나선다.<br><br>신지아는 이날 첫 과제였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11.87점을 받았다. 이어 더블 악셀도 깔끔하게 성공했다. 점프 외에도 스핀과 스텝 모두 클린 연기를 소화했다.<br><br>최고의 퍼포먼스로 경기를 마친 신지아는 2위 김유성(수리고)을 6.18점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3위는 허지유(서울빙상연맹)가 차지했다. 다만, 김유성과 허지유는 나이 제한으로 이번 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똘똘, 50대 홍석천 디스 “연륜 있지만 올드해”(놀라운 토요일) 01-03 다음 '예능 퀸' 박나래의 추락…갑질·불법시술·형사고발로 얼룩진 '연예계 핵폭풍' [스한:초점]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