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잘 팔리는 치킨' 넘어 '잘하는 ESG'로... 스포츠로 완성한 상생 성장 모델 작성일 01-03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메뉴 3연타 흥행... 가맹점 매출 구조까지 바꿨다<br>야구·골프·국제대회 후원... '스포츠 ESG 기업'으로 진화<br>굿즈부터 야구장 매장까지... 팬·지역·가맹점 잇는 상생 생태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3/0000148106_001_20260103202616216.jpg" alt="" /><em class="img_desc">bhc가 올해 브랜드 슬로건 'Tasty·Crispy·Juicy'를 제품 전략에 반영해 출시한 신메뉴 3종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가맹점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hc 콰삭킹 이미지). /사진=BHC</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bhc가 2025년 신메뉴 3종 연속 흥행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넘어, 프로야구·골프·국제대회 후원 등 스포츠 마케팅을 ESG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가맹점·지역·팬·선수'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며 프랜차이즈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br><br><strong>신메뉴 3연타 흥행… 가맹점 매출 구조를 바꾸다</strong><br><br>bhc가 올해 선보인 '콰삭킹', '콰삭톡', '스윗칠리킹' 3종은 출시와 동시에 시장의 반응을 끌어내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상반기 출시된 콰삭킹과 콰삭톡은 누적 600만 개 판매를 기록했고, 하반기 스윗칠리킹은 한 달 만에 40만 개를 돌파하며 하루 평균 1만 개 이상 팔려나갔다.<br><br>특히 주목되는 대목은 신메뉴가 '뿌링클', '맛초킹' 등 기존 스테디셀러의 매출을 잠식하지 않고 독자적인 수요를 창출했다는 점이다. 추가 주문이 늘며 가맹점 매출 구조가 다변화됐고,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실질적인 숫자로 입증됐다.<br><br><strong>'치킨 기업'에서 '스포츠 ESG 기업'으로</strong><br><br>bhc는 단순한 메뉴 경쟁력을 넘어 스포츠를 ESG 실천의 플랫폼으로 삼아 브랜드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와 협업해 KBO 구단 최초의 bhc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고, 야구장 내 bhc 매장 운영을 통해 지역 기반 스포츠 소비 생태계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3/0000148106_002_20260103202616276.jpg" alt="" /><em class="img_desc">bhc가 올해 브랜드 슬로건 'Tasty·Crispy·Juicy'를 제품 전략에 반영해 출시한 신메뉴 3종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가맹점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hc 스윗칠리킹 이미지). /사진=BHC</em></span></div><br><br>또한 2023년에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를 통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캐디 구단을 창단하며 여성 스포츠 인력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에 나섰다. 최근에는 EAFF E-1 챔피언십 공식 서포터로 참여해 국제 스포츠 이벤트 후원까지 영역을 넓혔다. 치킨 브랜드를 넘어 스포츠 산업 전반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행보로 평가받는다.<br><br><strong>'팔리는 메뉴'와 '지속 가능한 가치'의 결합</strong><br><br>bhc의 스포츠 마케팅은 단기 노출용 광고가 아닌, 지역 상권·선수·팬·가맹점이 함께 연결되는 ESG 구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야구장 매장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한정판 굿즈는 팬덤 문화를 활성화하며, 캐디 구단 창단은 스포츠 노동 환경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로 이어진다.<br><br>이 같은 상생 전략은 올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으로도 공인됐다.<br><br>bhc 관계자는 "가맹점의 수익을 높이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결국 '잘 팔리는 좋은 메뉴'를 만드는 것"이라며 "동시에 스포츠와 지역사회, 파트너가 함께 성장하는 ESG 생태계를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까지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잘 팔리는 메뉴로 가맹점의 숨통을 틔우고, 스포츠 ESG로 브랜드의 방향을 세운 bhc. '치킨 프랜차이즈'의 틀을 넘어, 지역과 스포츠, 산업 생태계를 함께 살리는 '상생 기업'으로의 진화를 본격화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똘똘 “붐 잘생겨 닮은꼴 좋아, 홍석천 대머리 아저씨라 싫어” (놀토) 01-03 다음 홍석천, 새해맞이 치아 시술 “어제 해서 발음이 잘 안 돼” 고백 (놀토)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