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약물 운전' 진실 밝혔다 "골프장 안 갔다, 몸살 심해 차 헷갈려" ('놀면 뭐하니?') 작성일 01-0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jq8N8B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6097e58e513c07c22bffe6df6c7e0343697fa677019c2da9235e23b9ccdf34" dmcf-pid="ulBIYqYC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194726720voum.jpg" data-org-width="650" dmcf-mid="3nO6isiP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194726720vo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611a60672e1b7194725a8d0158df3343f9e02f5547363f629cdd12f39fb1ad" dmcf-pid="7SbCGBGh0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놀면 뭐하니?' 이경규가 뜻밖의 MC 자리를 탐냈다. </p> <p contents-hash="34f45748dbd750865fce644f9f89048d325111fbd23b49887648507546c5ca7b" dmcf-pid="zvKhHbHl7Y"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예능 대부 이경규를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54d4f71f2abf8125b50148b017f66350b58250cb70e457441b393cd2949841e" dmcf-pid="qT9lXKXSpW" dmcf-ptype="general">이경규를 만난 유재석은 2026년 예능 전망에 대해 물었다. 이경규는 "예능인들한테는 나쁘진 않다. 우리는 나갈 곳이 많기 때문에 나갈 곳이 전보다 규모가 작다. 재석이랑 나 같은 빅스타는 안 나온다.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 나갈 곳이 많다 보면 거물이 눈에 안 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a0874880af44e7cbdd794382e9143d0afc0fe211d97c35275dca5ca3bfdb8ef" dmcf-pid="By2SZ9Zvzy" dmcf-ptype="general">지난해 '놀면 뭐하니?'에서도 했던 '양심 냉장고' 시리즈 이야기가 나오자 이경규는 "내가 약물 운전이 걸리는 바람에"라고 털어놔 숙연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881934eb6e2fcb907c0ad33d8870473c981cf279a8dab2d4e84deb021434c6a" dmcf-pid="bWVv525TF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경규는 당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털어놨다. 이경규는 "여러가지 기사가 났는데 내가 골프 연습장에 갔다더라. 그게 아니"라며 "병원에 주사 맞으러 갔다. 요즘은 병원이 주말에도 연다"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4f14ffd42099d11a698d0781e009954e8aa30d14e9d0fc04839570bd02939" dmcf-pid="KYfT1V1y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194726924duyp.jpg" data-org-width="813" dmcf-mid="0sUwSpSr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194726924du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5e56374d678bc06d5f1eb9334232ae52e8911207db6e5120a9e630c1504f18" dmcf-pid="9G4ytftWzS" dmcf-ptype="general"> 이경규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아픈 거다. 처음에는 아내와 같이 갔는데 문을 안 열었더라. 다시 집에 왔다가 자고 일어나서 가려는데 아내한테 같이 가자고 못 하겠더라. 그렇다고 쉬는 날인데 매니저를 어떻게 부르냐. 그래서 혼자 간 것"이라며 "어렵게 얘기하는 거다. 재석이가 있으니까 얘기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1aecb4ea34f1d3e32f0a1e0d52a1f83fcc9bf7c30f303c35ecad28079df43d0" dmcf-pid="2H8WF4FY0l"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병원에 갔다가 주사를 맞고 나왔는데 몸살 기운이 너무 심해서 어지러운 거다. 차가 내 차랑 똑같았다. 차종도 같고 시동도 걸리더라. 그래서 갔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84646183fae2b03d3aac190d7291e11d855ad8962289a6c589ae5cf278d7ef7" dmcf-pid="VFR57M71p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경규 형과 통화로도 얘기했지만 이번 일을 통해서 많이 깨달았다더라. '많은 분들이 지켜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내가 조심하는 게 맞다. 더 이상 할 말 없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f3e1zRzt0C"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민우 "피부관리 위해 한여름에도 에어컨 안 틀고 핫팩 붙여" ('불후의 명곡') 01-03 다음 피겨 신지아, 올림픽행 확정적…김채연-이해인 3.66점 차 각축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