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약물 운전 사건 전말 고백 “유재석이니까 말할 수 있어”(놀뭐) 작성일 01-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T4oCoM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a35d86c821baed453178d083d07bef7d2bf4dafe36c8d0d88b49a782d13ab4" dmcf-pid="BXy8ghgR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93105894qggx.jpg" data-org-width="640" dmcf-mid="7xfmHbHl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93105894qg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70f6283abc3c4b5b79ad996b057389c2870ae219723276eaa9f5194020455" dmcf-pid="bZW6alae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93106094pdgk.jpg" data-org-width="640" dmcf-mid="zSOBRDRf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93106094pd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K5YPNSNd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0b585fccf30f335c806072e748e46bbb8f9229ba463ccdccd5888d0d3602ed5" dmcf-pid="91GQjvjJyP"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경규가 약물운전 사건 전말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b1d115cf97ac36258eda97a3f39ffe486bcd89866e422320bdf016a72ebc25b" dmcf-pid="2tHxATAiC6" dmcf-ptype="general">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1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갔다.</p> <p contents-hash="6191272a7e654be1a0eded5169a8dc7c4eebad31d922c2ef407a1fa1058385ab" dmcf-pid="VNnGzRztv8"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놀뭐'에서 했던 양심가전 특집을 원래는 지속적으로 하고 싶었다며 "내가 약물 운전에 걸리는 바람에. 가슴이 너무 아프다"라고 아쉬움과 깊은 후회를 드러냈고, 하하는 "매니저랑 같이 다니라"라며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6aadde4c2f72186a9e2b6f673d6dde5e033b191fa6d1d92cd36cb06766bde3a0" dmcf-pid="fjLHqeqFW4"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그건 있었다. 내가 그게 여러 가지 기사가 났는데 내가 골프 연습장에 연습하러 갔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 병원에 주사 맞으러 간 거다. 주말에도 한다. 그래서 아침에 8시에 일어났는데 너무 아픈 거다. 집사람과 같이 갔다. 문을 안 열었더라. 다시 들어와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마누라에게 또 가자고 하기도 그렇고, 매니저에게 (주말인데) 나오라고 할 수 없잖나. 이거 어렵게 꺼내는 얘기다. 재석이니까 이런 얘기하는 것"이라며 "병원 가서 주사 한 대 맞고 몸살 기운이 너무 심해서 어지러운 거다. 차가 내 차랑 똑같이 생겼더라. 차를 탔는데 차종도 똑같고 시동을 거니 걸리더라. 그래서 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42daa130a3354adc09f42ab739aac762f808d071ba448ded245f15c3a6cbec" dmcf-pid="4AoXBdB3Tf"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형님이 저랑 통화할 때 그런 얘기를 하셨다. '이번 일을 통해서 많이 알았다'고 '많은 분들이 지켜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내가 조심하는 게 맞다. 이건 더이상 내가 할 말이 없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경규는 "그래서 제가 연말에 '놀뭐'를 다시 하게 돼있었다"며 방송에 피해가 갈까봐 무거웠던 마음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26269cc89f9801ce982220916c05201d0ea29c1356077d76183f614b1fd943c" dmcf-pid="8cgZbJb0CV"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규는 지난해 6월 10년째 복용 중인 공황장애 약을 먹고 운전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이경규는 경찰 조사 후 "공황장애 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몸이 아플 때는 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유사한 약을 복용할 경우 운전을 자제하겠다. 저 역시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6ka5KiKpl2"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EN19n9UC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직접 밝힌 30년 모델 인생의 반전 시작 “선생님에게 매 맞다가 모델 됐다” 01-03 다음 관상가 "유재석, 관상 좋은 나경은 덕 크게 봐…성공에 아내 지분 커"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