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에 4:3 승…팀리그 5라운드 첫 승 작성일 01-03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3/0005615823_001_20260103190907669.jpg" alt="" /><em class="img_desc"> 25/26 PBA 팀리그 5라운드가 3일 시작한 가운데 하이원리조트가 풀세트 접전 끝에 웰컴저축은행을 물리치고 첫 승을 신고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3일 PBA팀리그 5R 1일차.<br>하이원리조트, 풀세트 접전 끝에 웰컴저축은銀에 승,<br>파이널 직행 노리는 하나카드, 휴온스 제압,<br>크라운해태 4:3 NH농협카드</div><br><br>하이원리조트가 풀세트 접전 끝에 웰컴저축은행을 제압하며 PBA 팀리그 4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파이널 직행을 노리는 하나카드는 휴온스를 제압했고 주포 마르티네스가 빠진 크라운해태도 NH농협카드를 꺾고 5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br><br>하이원리조트는 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5/26’ 4라운드 1일차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3(4:11, 9:1, 15:14, 8:9, 11:3, 3:9. 11:7)으로 물리치고 첫 승을 올렸다.<br><br>승부의 분수령은 2:2로 맞선 5세트(남자단식)였다. 하이원리조트는 ‘캡턴’ 이충복이 애버리지 3.667을 앞세워 3이닝만에 산체스를 제압하고 3:2로 앞서갔다. 6그러나 6세트 여자 복식에서는 이미래가 용현지에게 3:9(8이닝)로 패하며 승부는 최종 7세트로 향했다. 마지막 세트에서 하이원리조트는 하샤시가 김종원을 11:7(8이닝)로 제압하며 치열한 접전에 마침표를 찍었다.<br><br>파이널 직행을 노리는 하나카드는 팀 애버리지 2.286으로 휴온스를 4:1(11:8, 9:1, 15:4, 2:9, 11:3)로 물리쳤다. 하나카드는 초반 3개 세트를 모두 쓸어담으며 기세를 올렸다. 4세트(혼합복식)를 2:9로 내줬지만 Q응우옌이 5세트 팔라손을 11:3으로 따돌리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또한 주포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개인사정으로 빠진 크라운해태는 NH농협카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11:9, 8:9, 15:3, 9:7, 7:11, 4:9, 11:7)로 꺾었다. 세트스코어 3:3 동점에서 마르티네스 대신 합류한 김임권은 마요르를 상대로 5:2로 앞서던 4이닝 5득점으로 승기를 잡았고, 마지막 5이닝 남은 1점을 채우며 크라운해태에 1승을 안겼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혼 2번' 이지현, 수학왕 아들 생일 공개 "와줘서 고마워" 01-03 다음 '11관왕-94.8%-100만 달러' 안세영이 비춘 빛→그만큼 깊은 그림자…"안세영만 바라보지 말 것" 인니 매체의 통렬한 비판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