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중단' 진태현, 아내 박시은에 "평생 연애하자" 작성일 01-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6valae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c289df56c0ead929727f5ad77a544b9faddc9b6635331e94815f06701a42a" dmcf-pid="pyPTNSNd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박시은 부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185943784rlui.jpg" data-org-width="560" dmcf-mid="3wrKGBGh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185943784rl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박시은 부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8c33e0268667050f5852fd377670b80d54d3a41abc392601a624195fcb2c5" dmcf-pid="UnXiBdB35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309fb6b6cc561e48fa23cdd80221ae6d84a99bb667e62306a1cda53e96dd6e" dmcf-pid="uLZnbJb0Hp" dmcf-ptype="general">3일 진태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박시은의 사진을 올린 뒤 "누구보다 마음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 어느샌가 나이가 들었고, 어느샌가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어느샌가 서로가 더 소중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6d33eaf8daea36cbd449a6b18563c4b6af0a9501a513a2f3da35e0903ee700" dmcf-pid="7o5LKiKpt0"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고난은 허락하되 이젠 치명상 없이, 앞으로는 배웅은 좋지만, 사무치는 이별 없이, 앞으로는 사랑 주고 다른 이들의 배신 없이, 두 사람이 하나 되어 한 몸을 이루라는 아버지의 말씀 한 줄을 잘 살아내자"라며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라고 해 아내를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1678e17a9eec2703331dba3782f4b4e48a52adc971866d1cf2c8be506902470" dmcf-pid="zg1o9n9UZ3"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진태현은 본인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2세 계획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다"라며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 감사함으로 잘 간직하려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16c9b76674ac7087a593ceafc489046a549a7c013af8a3ba6ae10d0222a4450" dmcf-pid="qatg2L2uZF"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또한 두 사람은 결혼한 해 제주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했다.</p> <p contents-hash="edb42339aaf637753db32667717964ac74381af86775210b0bba44685d8e9667" dmcf-pid="BNFaVoV7tt"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2022년 초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그해 8월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사산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후 올해 초에는 법적으로 입양을 하지는 않았지만, 두 명의 수양딸을 받아들였다고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bj3Nfgfz11"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못생기고 정신없어...인기는 아내 덕" 관상가 팩폭에 '정신혼미' ('놀뭐') 01-03 다음 민혜연, 남편 주진모에 "이건 바람난 거 아니냐" 왜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