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남편 주진모에 "이건 바람난 거 아니냐" 왜 작성일 01-0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의사 혜연' 2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G3ItIk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5db09718b73053130bd36e10f24bdf57ba9d03f8abb09ebc5b230428433c4" dmcf-pid="1tH0CFCE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의사혜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190044027wjrs.jpg" data-org-width="790" dmcf-mid="ZpSXDGDg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190044027wj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4ae75aaa0db7479b0cc03414c6d80b47b9fcbd1e088c33acf279dbb667cef6" dmcf-pid="tJxLKiKp5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의사 겸 유튜버 민혜연이 남편인 배우 주진모와 티격태격하며 다정한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0a0c8a24331e8eb4afac98c87bdfc45d2c1b5da9ad8513d09df90abe0a6a0e88" dmcf-pid="FiMo9n9UYE"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의사 유튜버 5년 차 처음 꺼내보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752feb653ddf71c7a3bbcb35b735a424e98debfcdb5e4f9ea2cc63db197a966" dmcf-pid="3nRg2L2u1k" dmcf-ptype="general">민혜연은 주진모와 함께 일본으로 휴가를 떠나 편안한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운동 전 함께 점심을 먹었다. 이때 주진모는 차려진 음식의 사진을 찍었다.</p> <p contents-hash="003a0c180bfaa486753270a95dcfe385d26beedb396eef7425e588c45508fb5f" dmcf-pid="0LeaVoV7Zc" dmcf-ptype="general">이를 본 민혜연은 구독자들에게 "봐라, 이건 바람난 거 아니냐, 생전 사진 안 찍던 남편이 갑자기 자기 먹는 메뉴들을 찍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에 올린다"라며 "난 그 낚시하는 아저씨들의 단톡방이 '페이크'라고 본다, 50대 아저씨들이 서로 먹는 음식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게 말이 되는 거냐"라고 했다. 이어 "아주 찝찝해, 뭐 하나만 걸려, 재미없어"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313c749595bd5998dfcae0e1768d26729d7be4d7795da422be340d4e763810" dmcf-pid="podNfgfztA" dmcf-ptype="general">이후 민혜연과 주진모는 함께 식사하고 골프를 쳤다. 이어 료칸으로 숙소를 옮겼다. 저녁 식사 중 민혜연은 구독자들에게 "요즘 남편이 내 유튜브에 많이 나오지 않나, '뭐 같이 하려는 거야?'라고 하시는데 아무 생각이 없다, 남편은 자기 비주얼이 괜찮다 싶으면 허락해 주고 아니면 안 해주고 그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bf03ef4bedd6ef851b42dea3819ad4ae9b077c5fcdd8035180e193b0c116df" dmcf-pid="UgJj4a4qGj" dmcf-ptype="general">또한 "나는 뻔한 여자가 되고 싶지 않은데 여자들이 결혼하면 다 똑같은 거 같은 게 이제 방송하는 선생님들이랑 막 얘기를 하다가 '나는 정말 딱 한 번만 내 남편으로 태어나서 진짜 그렇게 한 번쯤은 살아보고 싶다' , '오빠가 딴 여자랑 조금 살아봐서 내가 지금 자기를 얼마나 편하게 해주는 거고 결혼 생활을 하면서 이 정도로 제약 없이 산다는 거는 정말 상상할 수가 없다는 걸 오빠가 알았으면 좋겠다' 그 얘기를 했더니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 그렇더라, 웬만한 부부의 관계라는 게 비슷하구나 싶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2b9dfe59ab4addf8751b560cc46170e03490653b2ed38547e95a2e17e931810" dmcf-pid="uaiA8N8BHN" dmcf-ptype="general">한편 주진모와 민혜연은 지난 2019년에 결혼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7Nnc6j6b5a"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아내 박시은에 "평생 연애하자" 01-03 다음 슈 "남편 임효성, 한 달 반 전 싸우고 나 차단해…집 비밀번호 바꿨다"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